정규직 되려면 박사학위 따지 마라?[1]

노동부,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 비정규직 확대만

노동부가 올 7월 시행을 앞둔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을 20일 입법예고 한 가운데 노동계는 “노동부는 시행령을 통해 전체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죽음의 책임을 묻자

[진보논평] 노동자의 죽음엔 이유가 있다

기업은 잘 나가는데 노동자들은 죽어 나간다.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2006년 2,45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다고 한다. 노동자들의 죽...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규약개정안 통과[1]

대의원대회, 파견대의원 직선은 무산.. 부위원장 선거 후 또 유회

성원 확인 결과 재석 대의원은 436명으로, 예상대로(?) 과반수 533명에 미치지 못해 오후 8시 20분경 자동 유회됐다. 이날 대의원들이 현...

"정몽준 의원이 해결해라"[2]

서울로 올라온 울산과학대 청소 용역직 노동자들

알몸시위까지 벌이며 고용승계 요구 투쟁을 벌였던 울산과학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이 서울로 상경했다. 서울로 와서 울산과학대 이사장인 정몽준 의원을...

[추모시] 별나라로 가신 택시운전사께

인간의 대지에 또 하나의 별이 떨어졌다

- 아저씨 잘 가세요. 가셔서는 죽어도 굴레의 페달 같은 것은 밟지 마세요. 별과 바람과 눈물과 땅과 나무와 풀과 같은 벗들하고만 사세요. 푸르...

전비연, “비정규법 관련 민주노총 대응 투쟁전선 혼란”

민주노총, 시행령 제정 노사정 협의 참여에 비정규 단위들 강력 비판

올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이 기간제, 파견제 노동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노총이 투쟁방향을...

미국택시가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7]

[기자의눈] 허세욱 열사의 부활을 위해

허세욱 열사가 보름간 죽음과 싸움을 벌이다 결국 하늘로 갔다. 제발 그곳에는 택시노동자의 설움도, 비정규직의 설움도, 가난의 설움도, 양극화라는...

기간제 무한 확대에, 파견제 500만 명으로 증가 예상

정부,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 기간제 파견제 무한 확대 노려

작년 12월에 국회를 통과한 비정규직 관련 법안인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안과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 등의 올 7월 시행을 앞...

“허세욱 열사는 부활한다”[8]

범국민 추모식 마쳐.. 마석 모란공원 전태일 열사 옆에 잠든다

한미FTA 즉각 중단을 외치며 산화해 간 허세욱 열사가 마지막으로 그렇게도 다시 살고 싶었던 오늘을 살았다. 허세욱 열사는 동지들과 함께 그간 ...

영화 노사, 첫 단체협약 체결

1년 여 간의 단체교섭 끝에 18일 조인식

작년 6월 27일, 한국 영화산업 역사 상 첫 노사교섭을 진행한 바 있는 공공운수연맹 전국영화산업노조(영화노조)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1년 여 ...

경남도, 33개 업무 중 1개 빼고 모두 외주화 합당

지자체들, 자료도 안내고 외주화에만 혈안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호하겠다며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을 냈지만 오히려 비정규직을 확산할 것이라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또 산재사망 사고 발생

후진중인 굴삭기에 치여 사망.. 유족들 납득할 수 없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업체인 (주)안강에서 일하던 주00(24세) 하청노동자는 16일 오후 4시 30분 경 건설장비 사업부 성능테스장에서 일하던 중...

정부 비정규직 대책, 구조조정의 신호탄!

예산증액이나 증원계획도 없이 기간제 지속사용 종용까지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5월 시행을 앞두고, 4월 기획예산처와의 협의를 거쳐 5월 중 노동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