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고파업, “20일까지 정부답변 기다릴 것”[3]

민주노총, 22일부터 전면 총파업

민주노총이 15일로 예정되어있던 전면 총파업을 22일로 연기했다. 단, 15일에는 4시간 경고파업을 하고 민주노총의 4대 핵심요구사항에 대해 2...

“비정규직 늘리는 정부의 비정규 대책”

정부 관계자 비정규직 유도 발언에 “정부대책 허구 증명”

최순영 민주노동당 의원이 공개한 신미경 서울특별시교육청 사무관의 발언을 둘러싸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 가스노조 집회도 불허

공공연맹, “적법한 절차에 따라 신고한 집회 보장해야”

경찰이 12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장소를 불허한 가운데 공공연맹 가스노조의 집회장소도 불허됐다.

장혜옥 전교조 위원장 교사직 박탈[2]

대법원, 원심 확정해 장혜옥, 원영만, 조희주 교사직 박탈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교사직을 박탈당했다. 또한 원영만 前 전교조 위원장과 조희주 前 전교조 부위원장도 교사직이 박탈되었다...

반복된 유엔의 권고 지키지 않는 한국정부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 한국정부 자유권 대부분 위반 지적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가 지난 10월 25~26일 양 일간 한국정부가 제출한 보고서를 검토하고 지난 3일 ‘최종견해(Concluding Obser...

"노사관계로드맵, 파업 원천 봉쇄안"

노사관계로드맵 국회 대 토론회 열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제시한 노사관계로드맵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중 특별히 필수공익사업장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국 덤프트럭·레미콘차량, 사흘 후 멈춘다

건설운송노조 덤프·레미콘분과 12일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법안과 건설운송노동자들에 관련한 법제도개선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투쟁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 물러서지 ...

“노동자의 심장을 지키기 위한 총파업”

보건의료노조, 87명 집단 삭발로 총파업 결의

지난 9월 11일 한국노총의 합의로 입법 발의된 노사관계로드맵에 대표적 개악안인 필수공익사업장에 대체인력투입, 필수공익사업장 확대 등으로 직격탄...

국제노동조직들, “총파업 지지” 한 목소리[1]

15일, 국제노동조직들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진행

민주노총은 8일, 오는 1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국제노동운동조직들이 전 세계 30개 국 40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국제공동행동...

이상수 장관, "민주노총 불법파업 철회해라"[2]

"북한핵 불안에 정치파업 웬말... 불법행위 엄단하겠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과 관련해서만 이미 5번의 불법 총파업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총파업도 근로조건 개선과 상관없는 입법...

"강행처리 시도로 총파업 의지 확인하려는 것"

법사위 비정규법안 상정에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 개최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비정규직 관련 법안이 긴급 상정됨에 따라 민주노총이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법사위에서의 비정규법...

국회 법사위, 비정규법안 재논의 하기로 결정[1]

이상수 노동, 민주노동당의 "최근의 유연한 입장" 확인하여 재논의 합의

후속 회의도 난항을 예상했으나 속개된 회의에서는 비정규법안과 관련 재논의를 하자는 민주노동당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 등 의외의 합의를 이루었다.

"사무총장 배출국 한국, 유엔 권고부터 이행하라"

공무원노조, "공무원기본권 보장 유엔 인권위 권고 이행하라"

“정부가 UN 사무총장만을 배출하고 UN의 권고사항은 이행하지 않는다면 한국정부를 국제사회 어느 누구도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유엔 인권위원...

“사기행각 만천하에 폭로될 것”

전비연 긴급 성명 내고 “정부의 비정규 법안은 명확한 개악안”

여야 합의로 비정규 관련 법안이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