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박지 말라" 공무원노조 사무실 옥쇄투쟁[2]

<현장>공무원노조 사무실 강제폐쇄 '대치'... 집행 유보

공무원노조 전주시지부는 "법적 근거도 없는 강제폐쇄를 단행한 정부에 맞서 강력히 싸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사무실이 폐쇄된다면 노조탄압에 맞서 ...

[포토뉴스] 4년만에 굳게 닫힌 노조사무실

공무원노조 종로구청지부 사무실 폐쇄하다

2002년 3월23일 전국공무원노조 출범 4년6개월 만인 9월22일, 전국의 공무원노조 사무실을 폐쇄하는 행정대집행이 벌여졌다. 공무원노조 조합...

경찰 막무가내 식 연행, 서울시 의원도 강제 연행

민노당, "명백하게 서울시의원 권한을 침해한 것"

민주노동당 이수정 서울시의원,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 등이 사무실 폐쇄조치 감시차 영등포구청을 방문했다가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는 사건도 발생...

"한국노총이 이럴줄 몰랐다구요?"

'노민추' 활동가들, '한국노총 해체' 주장

한국노총 사업장에서 '노조민주화추진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과, 민주노총 소속노조로서 어용노조, 유령노조에 맞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이...

권승복 위원장, "공무원노조 탄압 본질은 비리가 두려워"[3]

법률가 204명도 공무원노조 탄압 즉각 중단 선언

"주민에게 불이익이 가는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혈세낭비와 내부비리를 고발하며, 인사비리를 들춰내는 공무원노조의 정당한 활동을 두려워하기 때문...

“노조 사수의 마음까지 폐쇄 할 수는 없을 것"[1]

민노당, 행자부 지침에 정면 반박 성명

민노당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태를 "형식적 요건인 설립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행자부가 앞장서서 대대적인 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것"임을 분...

[울산본부 9신]울산지부 4개지역 모두 강제폐쇄 당해

공무원노조울산본부, '내일부터 거점농성 돌입할 것'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은 이날 오후 1시20분경 동구지부 사무실에서 옥쇄농성을 전개하고 있던 동구지부장을 비롯해 노조간부들을 끌어낸 이후 지부사무...

"검찰은 누가 진짜 공갈협박범인지 모르는가"[2]

건설노동자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22일차, 대검찰청 규탄집회

"죽어가는 건설현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건설노동자들에게 검찰은 다양한 법의 잣대를 들이밀고, 대기업 건설회사들의 비리는 눈감아주면서 우리에게...

[논평] 사무실을 사수하는 공무원에게 박수를 보낸다

정부는 공무원을 신자유주의 정부혁신의 재물로 삼지 말라

오늘 행정대집행에 맞서 싸우는 전국의 공무원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 부정과 부패를 고발하고, 사회 보편과 상식, 그리고 진보를 일구는 참된 사회구...

[공무원탄압분쇄 종합] “사무실 폐쇄로 노조 못 없애”[5]

251개 중 50개 폐쇄, 폐쇄 노조사무실 조합원들 다시 들어가기도 해

행정자치부가 22일, 각 지자체와 중앙기관 전국공무원노조 노조사무실을 전국 동시로 폐쇄하라는 지침을 내린 상황에서 새벽 6시부터 폐쇄조치가 시작...

포항건설, 감히 마침표를 찍지 마라[5]

[인터뷰] "가슴엔 올여름 장마 비보다 많은 눈물이"

예전보다 개악된 합의안을 찬성으로 통과 시킨 게 마음 아파서가 아니다. 죽음의 진상규명조차 되지 않았는데, 아직도 감옥에 동료들이 있는데, 먼저...

농촌진흥청, 노조 간부 전원 파면, 해임

노조 · 연대단체, “민주노조 싹을 자르려는 행태”

비민주적 기관운영에 맞서 승진까지 거부해 가며 싸웠던 전국공무원노조 농촌진흥청지부에 대해 농촌진흥청은 노조 집행부 7명 전원을 파면 또는 해임해...

포항건설노조, 파업 82일만에 아쉬운 마무리

조직력 약화 끝에 '개악'된 잠정합의안 가결

16억 원에 달하는 손배가압류, 68명 구속, 하중근 조합원 사망 등은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데다 '조합원 우선 고용' 조항이 '차별금지'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