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폭력쓰는 버릇없는 민주노총?[11]

한국노총, 민주노총 앞에서 규탄대회 열고 공개사과 요구

11일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간부들간에 마찰이 빚어진 것과 관련, 한국노총이 "집단 폭력을 공식 사과하라"며 민주노총 앞에서 ...

민주노총, '밀실야합' 노동부장관 해임 촉구

"복수노조 유예는 명백한 범죄이자 도발"

"정부, 재계, 한국노총은 민주노총에 통지도 하지 않고 도둑고양이처럼 밀실에 모여 노동자들의 권리를 팔아먹는 야합을 저질렀다. 이 야합은 원천무...

인권위 '철도공사 개선' 권고에 KTX승무원 '환영'

"철도공사가 KTX승무원에 지배적 영향력 행사한다"

KTX지부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철도공사가 사용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사실상 KTX여승무원들이 불법파견 상태에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경찰 공무원노조 농성장 침탈, 6명 한때 연행

권승복 공무원노조 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경찰은 전국공무원노조가 권승복 위원장의 단식농성 돌입과 함께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하려 하자, 즉시 난입해 농성 물품을 부수고 ...

민주노총, “밀실야합” 규탄[2]

노사정위원회 앞,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몸싸움 벌이기도

한국노총과 노동부, 경총이 노사관계로드맵 합의사항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노사정위원회에서 열고 있던 같은 시각,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빠진 밀실야합...

노사관계로드맵 '3년 유예’ 합의와 남은 것

[기자의 눈] 전임자 임금 금지 유예보다 더 무서운 것들

민주노총이 “야합안을 정부가 수용한다는 것은 노동자의 자주적 단결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지만 11일, 민주노총을 제외하고 열린 노사...

민주노총 제외한 노사정, ‘3년 유예’ 합의[1]

필수공익사업장 확대에 부당해고 금전보상도 허용

결국 민주노총을 제외한 노동부, 한국노총 그리고 경총이 복수노조 금지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를 ‘3년 유예’하는 것에 합의했다.

"상식적으로 보아 명백한 KTX승무원 불법파견"[1]

전비연, 노동부에 조속한 불법파견 판정 촉구

"증거자료가 없더라도 철도공사가 모든 것을 관장해 왔을 것이라는 정황은 상식이다, 시속 300km의 속도로 달리는 고속열차 내에서 승객의 안전과...

괴물 민주노총... 덫을 어찌하오[1]

[기자의 눈] 임시대대 앞두고 미국 방문한 조준호 위원장

민주노총 지역본부 홈페이지를 살펴보았다. 다음 주 임시대의원대회의 공지를 찾기는 쉽지 않았다. 지난 대회의 무산에 대한 평가나 반성의 글을 찾기...

노동시에 미래는 없는가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2) - '노동해방문학'을 꿈 꾼 시인 정우영

백무산이 「노동의 밥」에서 “피가 도는 밥을 먹으리라/ 펄펄 살아 튀는 밥을 먹으리라”고 선언한 이래 가장 치열한 생존...

공무원노조, 노조탄압 분쇄 전면전 선언

전국에서 1만여 명 참여해 조직력 과시

전국공무원노조는 9일 노조사무실 폐쇄 등으로 극한 대립이 이뤄지고 있는 창원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노조탄압 분쇄 투쟁의 전면화를 선언했다.

전국공무원노조, ‘노조탄압 분쇄 투쟁본부’로 전환

한국정부 탄압에 국제 노동인권단체 항의 잇달아

전국공무원노조는 9일 집회를 기점으로 이용섭 행자부 장관 퇴진 투쟁에 돌입하며 ‘노조탄압 분쇄! 하반기 투쟁승리!를 위한 투쟁본부’ 체계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