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

[시와 포토] - 고 하중근 열사 떠나는 길에

우리가 세계의 주인이 되어 만나는 그날 / 나 다시 이 형산강로타리에 되살아 오리니 / 단결 투쟁 / 인간해방 그날까 / 그립던 날들아 ...

"디메틸포름아미드로 사망한 이주노동자 살려내라"

부경공대위, 유해물질 중독사망 벌어진 회사 앞 항의집회

부경공대위가 지난 4월 29일 부산 녹산공단 소재 피혁공장에서 디메틸포름아미드 중독으로 사망한 이주노동자 김모씨의 죽음과 관련, 6일 오전 11...

“누가 함께 했는가”[1]

6일 서울 대학로, 하중근 열사 추모제 열려

6일, 포항에서 故하중근 열사의 장례가 치러지고 있던 시각, 서울에서도 하중근 열사의 떠나는 길을 함께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첩보작전…파업출정식의 재구성[1]

공동투쟁본부가 벌이는 까르푸 중계점 상황중계

노동가요를 이 파업이 끝날 때에도 종이를 펴고 가사를 보며 불렀으면 좋겠다. 노동가요를 외우기 전에 파업이 승리하고, 공동투쟁의 성과를 보듬고 ...

이랜드 파업 정당한가?[2]

홍윤경 위원장이 밝힌 파업의 이유

홍윤경 위원장은 “필요할 때에는 실컷 부려먹고, 쓸모없으면 즉시 내다버리는 것이 이랜드의 노동자에 대한 생각이다. 특히 ‘3.6.9계약’은 비인...

삼광사 신도들, 부산민주노총 앞에서 노조반대집회

부산지역일반노조, 노조원 인권탄압 천태종 국가인권위에 제소

천태종단 삼광사 신도들이 5일 오후 3시 부산 범일동 민주노총부산본부 앞에서 사찰내 노조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민주화운동 가족들, '하중근 폭력살인' 처벌 촉구

유가협·민가협 5일부터 청와대 앞 1인 시위 나서

"경찰 폭력에 의해 죽었으면 응당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민과 가족 앞에 사죄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하중근 열사를 사망케 하고도 반성하고 깨닫지 못...

고 하중근 조합원 장례 6일 건설노동자장으로

포항지역건설노조, "유족 뜻대로 장례 엄수.. 끝까지 투쟁할 것"

고 하중근 조합원의 유족들은 모친의 건강 악화,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로 노동조합에 장례를 요청했으며, 노동조합과 대책위원회의 진상규명 및 책...

4일 16시 30분, 발전노조 파업 철회

이준상 위원장, “전략적 퇴각, 현장투쟁 지속”

이준상 발전노조 위원장은 “우리는 파업을 철회하는 것이 아니며 전략적 퇴각을 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선택이 후회스러울지 모르지만, 더 많은 발...

'계급적 노동운동' 좌파들, 전국활동가조직(준) 출범

"좌파 고립분산 한계... 전국활동가조직 건설 주체로 나서자"

전국활동가조직은 △계급적 노동운동을 지향하는 활동가들의 민주적 소통과 연대 △투쟁과 혁신의 선도적 실천 △활동가의 부단한 자기혁신과 사상적·실천...

‘불법파업’ 만드는 ‘직권중재’

정치권, 원인 상관없이 일만 생기면 ‘불법’

정치권은 이번에도 사태의 원인에 대해서는 함구한 채, 현상적 문제들만 나열, ‘불법’과 ‘강력대처’ 운운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단지 사안만...

노동자의 연대.. 마침내 파업 승리로[3]

레이크사이드 317일 파업 승리 비결을 듣다

“ 파업 승리가 우리 조합원의 힘만이 아니잖아요. 지역, 업종을 떠나 연대해 준 노동자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거예요”라며, “9월 11일 업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