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요구 수용 못해” - “더 큰 투쟁 직면할 것”

4일, 발전 노사 각각 기자회견

민주노총도 발전노조와 함께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전노조에 대한 직권중재는 노동자에 대한 선전포고다”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한국노총·재계, "전임자임금·복수노조 5년 유예"

5년 유예안에 민주노총 '우려', 노동부 '검토'

민주노총은 "복수노조 허용, 노조전임자임금지급 노사자율이 원칙이다"라고 재확인하며 "산별노조 시대에 조응하는 노동법 개정 등 노사관계민주화 8대...

경찰, 발전노조 지도부 체포영장 청구 예정[2]

고려대 시설관리노조, “전기는 소중하기에 파업을 지지한다”

시설관리노조 고려대지부는 “발전노조가 민영화 되면 전기의 안정적인 공급에 어려움이 생길 것은 불 보듯 뻔 한 일”이라며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원...

“직권중재가 파업을 불러왔다”

[인터뷰] 파업 선언한 이준상 발전노조 위원장

4일 01시 30분부로 파업을 선언한 이준상 발전노조 위원장을 만났다.

전기를 상품처럼 팔고 살겠다니!

잘못된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근본 원인

노동조합의 저항이 거세였음에도 불구하고 2001년 4월 2일 한전의 발전 분야는 5개 화력발전과 1개 원자력 발전으로 분사되었다. 오로지 매각만...

발전노조는 왜 파업을 선택했나[1]

정부의 발전회사 민영화 정책 전력대란 우려

발전노조는 ‘전력대란’을 막기 위해 파업을 선택했다. 발전노조의 핵심 요구는 모든 국민이 안정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강화하자는...

[발전파업 01:30] 4일 01시 30분, 발전노조 파업 돌입

이준상 위원장, “우리가 얻을 것은 오직 승리 뿐”

현재, 고려대에는 파업대오가 점점 늘어나 4000여 명의 발전노조 조합원들이 모여 전야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노조는 곧 파업 선언을 할 것으로 ...

“전력대란을 막기 위한 발전노조 파업”

발전노조 4일 전면 파업 예정, 고려대에서 전야제 개최

발전노조가 4일 오전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발전노조의 파업은 2002년 발전 분할 매각에 맞서 38일간의 파업투쟁을 마친 이후 4년 ...

토요타노조 조합원 21명 체포 후 석방

[토요타반대세계공동행동](2) - 9일부터 토요타 반대 2차 세계공동행동

도요타는 아직 일구이언을 하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저항과 압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일본에서 9월 15일 동경총행동을 ...

비리와 불법에 빠진 청와대는 답하라

공공연맹 산기평지부 파업 207일 기자회견 열어

“비리와 불법에 빠져 국가과학기술예산의 공정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한 노동자들의 소중한 요구에 청와대와 산업자원부는 답하라"

전교조, ‘10월 총력투쟁’ 결의

전교조, “교육 개혁을 위한 대대적인 국민운동 전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30일, 대의원대회를 갖고 하반기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482명 중 300여 명이 참석해 ‘1...

[속보] 현차노조 조합원 공장에서 목매 자결[3]

부당 전환배치와 작업공정 폐쇄 항의하던 남문수 조합원

울산 현대자동차 5공장 의장 52부 공정기술과에서 일하던 남문수 조합원이 1일 새벽 2시, 공장 내 도장부에서 전선으로 목을 매 숨진 상태로 발...

공공 비정규노동자들 서울지방노동청 연대집회

KTX승무원 불법파견 엄정한 조사 촉구

정혜인 부산KTX승무지부 지부장도 "서울지방노동청이 정말 노동자들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면, 본인들의 직무를 깨닫고 정말 노동자를 위한 판결을 내...

비정규노동자 가득한 구로를 뒤집는다[4]

예사롭지 않은 단식 7일째, 김소연 분회장을 만나다

한 달 만에 김소연 기륭전자 분회장을 만났다. 8월에는 공장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는데, 교섭은 진척이 있는가라고 묻자, 김소연 분회장은 하얀 소복...

현차비정규노조, 집중파업으로 징계위 무산시키다

"비정규직노조 탄압, 투쟁으로 돌파한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에 대한 현대차 사측과 각 업체의 탄압이 거세지는 가운데, 현대차 비정규직노조는 8월 30일 2공장 집중파업을 7시간 진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