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故하중근 열사 부검 진행
검찰 측 대책위의 사진촬영 거부해 지연되기도
우여곡절 끝에 故하중근 열사에 대한 부검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검찰 측에서 열사대책위 측의 사진촬영을 거부하면서 부검은 3시간 이상 중단되기도 ...
우여곡절 끝에 故하중근 열사에 대한 부검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검찰 측에서 열사대책위 측의 사진촬영을 거부하면서 부검은 3시간 이상 중단되기도 ...
“故하중근 열사를 살려내라“는 목소리가 서울에서도 울려 퍼지고 있다.
유가족과 민주노총이 “진상조사 후 제반 합의가 있을 때까지는 장례를 치루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포항 동국대병원 앞과 서울 포스코 센터 앞에...
故하중근 열사가 안치되어 있는 포항 동국대병원에는 검찰이 직권으로 부검을 하려해 유족, 노조 측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2박 3일의 서울상경 투쟁을 진행할 김진배 포항건설노조 서울상경투쟁단 단장을 집회 현장에서 만났다.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공동대책위는 1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포항건설노...
건설노조의 포스코 점거에 대해 온갖 비난을 연일 퍼부어대던 언론은 이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나마 일부 언론은 경찰의 폭력...

경찰의 방패에 머리가 찍혀 사경을 헤매던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이 8월 1일 새벽 2시 55분 끝내 숨지고 말았다. 현재는 포항 동국대병원 ...
전교조가 또 보수진영의 융단폭격을 맞았다.

정황을 종합해 볼 때, "하중근 조합원은 집회 현장에서 경찰의 방패로 머리 우측 뒷부분을 가격당했고, 이로 인한 충격으로 뇌 우측 앞부분에 '대...

현장의 목소리를 한 곡, 한 곡 담아간 것이 음반 ‘어깨를 걸고’를 만들었고, 노동자들의 김성만 노래 사랑이 ‘어깨를 걸고 2’를 세상에 나오게...
SK(주)와 GS정유가 하청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건설플랜트조합원들에 대한 취업금지 문서가 발견돼 원청사들이 블랙리스트를 관리하며 조합원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