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건설노동자, 포스코 점거 엿새째

정부 강경대처... 강제진압시 큰 불상사 예고

포항지역건설노조는 5월 29일부터 법정 노동시간인 8시간 노동을 요구하며 준법투쟁에 들어갔다. 하지만 토목업체들은 수십 년간 내려온 관행이라며 ...

정부, “불법필벌의 원칙에 따라 대처”[1]

사태원인 지적 않은 채 또 다시 불법 운운

행정자치부, 법무부, 노동부가 공동으로 담화문을 내고 “합법보장, 불법필벌의 원칙에 따라 불법·폭력 행위에 대해서도 반드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

포항지역건설노조,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7]

"업체들 성실교섭 노력하겠다"던 포스코, 이틀만에 대체인력 투입

약속이 있은지 불과 이틀 후, 파업이 진행중인 포스코 건설현장으로 파업 대체인력을 태운 포스코 통근버스가 투입되는 장면이 조합원들에 의해 목격됐...

용역 경비 노동자에게 초산 투척, 각막 녹아내려

용역 경찰 비호 속 레이크사이드CC 노동자 테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장기투쟁사업장 레이크사이드CC 노동자들이 집회를 마치고, 사업장으로 진입하려는 과정에서 구사대와 용역경비들이 초산으로 의심되...

줄넘기 하러 동아일보 점거한 노동자들[38]

[장투야!끝장내자!!](6) - 장투노동자 눈물 흘리게 하지 마

조준호 위원장과 즉석 대화를 나누는 동안 울먹이며 눈물을 흘리는 조합원이 많았다. 숱한 투쟁의 현장에서 흘리는 눈물보다 몇 배는 짠 것 같다.

부경대 해고노동자들, 4일째 총장실 점거농성 중

경비·미화 해고노동자 20여 명, “부당해고 고용승계로 해결” 촉구

부경대학교 경비,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지난 10일 총장실 점거에 들어간 후 4일째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KBS 건물에 '저지! 한미FTA' 깃발 나부끼며[1]

한미FTA 저지 언론노조 총파업 결의대회

“언론이 한미FTA의 실상을 제대로 보도하지 못한 것을 조합원들 대다수가 인식하고 인정하고 있다. 총파업으로 행동의 강도는 다르지만 한미FTA ...

교육부, 차등성과급 폭 20%로

전교조, “전 조합원 차등성과급 지급 즉시 전액 반납”

교육부는 교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2일, 차등성과급을 20%로 확장하는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