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FTA저지 금속노조결의대회' 2천여 명 모여
부산양산금속노조, "금속노조 선두에서 한미FTA 협상 저지하자"
이날 현대자동차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회 내내 한미FTA협상 저지의 목소리를 높...

이날 현대자동차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회 내내 한미FTA협상 저지의 목소리를 높...

지역과 업종을 뛰어 넘어 연대한 장기투쟁사업장의 공동투쟁은 12일 동아일보사 옥상을 점거하며, 연대 투쟁의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

이날 상경투쟁에 나선 황경성 부산지역일반노조케이블지회 조합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 50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신해서 싸우러 간...
공공연맹이 총력투쟁의 닻을 올렸다. 이번 공공연맹의 총력투쟁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임금문제까지 공동투쟁의 과제로 제시하며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
교육부가 교사들에게 성과급을 주겠다고 했으나 10만 명의 교사들은 이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돈 더 준다고 하면 너무나 좋아하는 자본주의 세...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하사업장 5천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돌입하며, 파업인원 중 1천여 명은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11일 ...

민주노총과 산재관련 단체들은 지난 7월 5일 국회 앞에서 ‘산안법, 산재법 개악저지와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민주노총이 ‘한미FTA 저지’를 걸고 12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성명을 내고 “불법 총파업을 즉각 ...
10일, 오후 2시부터 여성플라자에서는 양 국 노총이 모여 ‘한미FTA에 맞선 양국 노동조합의 대응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가지고 국제워크1...

"죽기를 각오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오늘도 내일도 투쟁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무서운 것은 자본이나 공권력이 아닙니다. 동지들...
10일, 공공연맹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 총력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사회 공공성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총력투쟁에 나섰다.
5대 교육현안 쟁취를 걸고 30일이 넘게 교육부 앞에서 노숙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8일, 교육부 앞에서 ‘5대 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