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대교에 펼쳐진 노동자들의 소망[2]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대정부 공동투쟁 선포
7월 6일 오전 8시 15분께 코오롱, 오리온전기, 기륭전자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130여 명은 성산대교에 기습적으로 모여, 현수막을 다리...

7월 6일 오전 8시 15분께 코오롱, 오리온전기, 기륭전자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130여 명은 성산대교에 기습적으로 모여, 현수막을 다리...

탈의실도 샤워장도 없는 대한민국 학교, 세계최장시간 학습노동에 성적 고민 자살이 흐디 흔하고, 자살 충동을 느껴본 학생이 3분지 1인 대한민국 ...

우리 잊지는 않았지. 오렌지 빛깔 조끼의 기륭을. 2005년 7월 5일 기륭전자에서 조합이 결성되었던 그 감격의 순간을. 꼬박 일년이 되는 날,...

환경부에서는 최근 수도산업 개편을 이유로 민영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지방상수도 민간위탁에 관련한 법령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한미F...

“아무리 봐도 공공기관의 노조인 산기평지부에 상을 주고, 칭찬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지회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은 공공성을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
대정부 10대 요구안을 모으고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무총리실에서는 최소한의 대화도 거부하고 있어 공공연대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악하려 해 민주노총을 비롯한 산재환자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부산시가 지하철 운영적자 예산액 보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예산)을 평성하면서 그 재원의 대부분을 부산교통공사 노동자들의 퇴직급여로 충당해 논...

이제껏 허투루 알고 있었던 무관심을 반성하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 권리인 주거권을 폭력적인 개발과 철거로 짓밟는 자본과 무능력하고 기만적인 서울...
쌍용자동차노동조합 전 현직 위원장이 비리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현 집행부의 사퇴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등록금 후불제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교수가 노동조합을 설립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더니 수긍하였다.
휴무 토요일에 열리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임에도 행정자치부는 “7월 8일 개최되는 전국공무원노동자 결의대회가 공무원법을 위배하는 불법”이라는 ...

정부의 의도에 분노를 느낀다. 하지만 우리는 공무원노동자들이 공무원연금으로 마냥 편하게 지내왔다고 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더 두렵다. 그렇기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