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한다고 누가 일당 주나?”

건설노동자 투표권보장 10만 서명운동 돌입

“일용노동자 열에 아홉은 투표를 한 적이 없다. 요즘처럼 건설경기가 위축될 때는 투표포기가 더 심각해진다”라고 전망한다. 또한 “5. 31 지방...

“영화노동자, 노동법 적용과 단체협약 체결 필요”[1]

영화산업 노동환경 개선 토론회, “영화노동자 90%가 비정규직”

영화산업노조에서 5월부터 영화제작가협회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인 단체협약의 예를 제시하고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의 적용과 단체협약 체결을 통한 ...

'프랑스처럼 하자', 학생운동 길 찾기[8]

[인터뷰] 유안나 성신여대 총학생회장

신자유주의의 거대한 흐름을 저지했다는 의미와 투쟁의 기반이 되었던 노동자와 학생의 연대, 그리고 이 속에서의 학생운동의 역할을 무엇이 되어야 하...

“천만 비정규노동자가 노예로 살아야 한다”[1]

GM대우 비정규 노동자, 연대투쟁 호소

“안전휀스만 치면 비정규노동자와 교섭자리를 가질 것처럼 이야기하지 않았냐. 안전휀스를 쳤지만 아직도 사 측은 우리와 대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

미국 좌파 코미디? 한국 상륙!

[문화활동가를만나다](1) - 좌파 코미디 연출가 단 첨리(DAN CHUMLEY)

"코미디는 가슴을 열고 머리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죠. 혁명이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 생각의 혁명이 일어납니다.”

"4·1 합의는 철도공사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것“[2]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비판해설서 내고 합의안 비판

조합원 총투표를 앞두고 4월 1일 철도노사 합의안에 대해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가 “4·1 합의는 구조조정 현안에 대한 철도공사의 요구를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