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지부, "폭력 진압 책임 끝까지 묻겠다"[2]

철도공사, "KTX승무원들이 화를 자초하고 있다"

"경찰은 체면을 중시하여 면담을 거부하고, 승무원 강제진압을 원하는 이철 사장과 철도공사의 사병 노릇을 했다고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오늘 병노협은 범국본에 왜 가입되지 못했을까[11]

박석운 집행위원장, "대표자만 발언 기회 주겠다” 회의 분위기 경색

병노협의 범국민운동본부 참가 여부 결정은 범국민운동본부 차원에서 결정되어야 할 부분이다. 어느 단위는 되고 어느 단위는 안된다는 결정을 내릴 만...

파견노동자 대폭 증가 추세[1]

국회 계류 중인 파견법 개정안 통과되면 더욱 늘어날 듯

노동부에 따르면 파견근로자 수가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노동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파견근로자 증가세에 따라 불법...

화물연대, 28일 새벽 5시 전격 총파업 돌입[3]

화물연대, “이제 정권과 자본이 답하라”

화물연대가 4월 3일로 정했던 총파업을 앞당겨 28일 새벽 5시부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26일, 광주시 하남산단에 결집했던 2500여 명의 화물...

상설연합체 건설, 통일 집권전략의 시발인가?[2]

5개 노동사회단체 '단일연대연합체' 공동토론회 주최

이 토론회가 남긴 유일한 아쉬움은 전국민중연대도 참여하고, 통합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통일연대도 참석 해 각계의 입장과 의혹들이 공개, 확인되...

화물연대 총파업, 4월 3일 부산에 총집결

조합원 2500여 명 참여, 만장일치 총파업 결의

하남산단에 모인 2500여 명의 화물노동자들은 25일 전야제를 갖고, 하남산단 안 체육공원에 천막을 치고 밤샘을 한 뒤, 26일 오전 10시 ...

전국차량지부 작업 거부, 철도노조 재파업 열기 고조

철도공사, 운행률만 집착하며 정비 안 된 열차 운행 안전 위협

지난 4일 철도노조의 복귀 이후 ‘선복귀 후교섭’을 외쳤던 철도공사가 오히려 그간 해왔던 단체협상 마저 인정하지 않고, 복귀 이후 단 한 차례도...

철도공사, 전투경찰 동원해 KTX승무원 강제 진압[4]

'이철 사장 면담 요구'에 폭력적 해산으로 30여 명 부상

경찰이 KTX승무원들을 강제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무차별적인 폭력을 저질러 파문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쓰러진 조합원들을 마구잡이로 밟고...

행자부, 세부지침 내고 공무원노조 자진 탈퇴 추진

27일, 전국공무원노조 기자회견 열고 “공무원노조 파괴 책동” 강력 비판

행정자치부가 ‘불법단체 합법노조 전환(자진 탈퇴) 추진지침’을 내고 공무원노조특별법에 따른 노조가입을 하지 않은 단체들에 대한 해체를 공식적으로...

개혁언론, 노사상생 강조하다 놓친 것들

[언론의재구성](59) - GM대우 전원복직 보도, 인수합병의 폐해 평가 없어

이 상황에 대해 대부분의 언론들은 성공적인 인수합병으로 빠른 경영정상화와 노사상생이 이런 결과를 냈다고 보도했다. 개혁언론들도 이와 다르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