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부랑인 시설, '은평의 마을'

'자율과 개방' 속의 평화 "다른 부랑인 시설은 제쳐두고 우리만 문제삼는다면 억울해서 따를 수없 다." 양지마을 인권유린 행위의 사령탑인 ...

<특집> 육지 위의 노예선 '양지마을'①

구타와 가혹행위 부랑인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로 알려져 있는 충남 '양지마을'에서는 사실 상 육지 위에 떠있는 노예선이나 다름없는 인권유린이 ...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노예입니다"

양지마을의 불법 인권유린 실상 3미터가 넘는 담장. 그 담장 너머로 또 하나의 높다란 담벼락이 세상을 둘 로 가르고 있다. '양지마을'은 그...

충격! 양지마을

허울만 복지시설… 실상은 강제노역장 충남지역 부랑인 수용시설인 '양지마을'(사회복지법인 천성원 소속, 이사장 노재중, 수용인원 4백50여명)...

보충수업 반대여론 높아

대전 교사들 일방적 수업일정에 반발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교육연대)에서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폐지를 요구한데 이어 일선교사들도 학교당국의...

"자유로운 호흡을 갈망한다"

결핵병원 민간위탁 대책위 구성 국립목포결핵병원을 민간위탁하기로 한 정부 방침과 관련, 환자들과 의료 계의 반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비리폭로' 공무원 해임

『너는 그렇게…』저자 이용호 씨 한 교육공무원의 해임을 두고 보복성 인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이상 갈곳이 없다"

결핵환자, 명동성당 농성돌입 여섯명의 결핵환자들이 작은 봉고차에 간단한 물품만을 챙긴 채 목포를 떠 나 17일 서울로 올라왔다. 정부가 국립...

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발

결핵환자들, 명동성당 농성 돌입 지난 2월 18일 정부가 99년 중에 국립 목포결핵병원을 민간에 위탁하겠다 는 방침을 발표한 이후, 병원 내...

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발

결핵환자들, 명동성당 농성 돌입 지난 2월 18일 정부가 99년 중에 국립 목포결핵병원을 민간에 위탁하 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이후, 병원 내 ...

무주택자의 날, 종묘공원 집회

주거권·일자리 요구 9일 '무주택자의 날'을 맞아 일용직·저소득노동자 실업대책협회의와 주 거연합이 '저속득노동자의 실업대책촉구' 집회를 종...

용산구청 앞의 어린이 노숙자

"구청 아저씨들 제일 무서워요" 김현욱. 나이 8세, 초등학교 1학년. 옛 거주지는 서울시 용산구 도원 동, 지금은 용산구청 앞에서 노숙중....

무주택자의 날, 종묘공원 집회

주거권·일자리 요구 9일 '무주택자의 날'을 맞아 일용직·저소득노동자 실업대책협회의와 주거연합이 '저속득노동자의 실업대책촉구' 집회를 종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