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폭력 피해자 이철용씨

집유 2년, 4개월 방위근무 선고 지난 6월 전경에게 폭행당해 입원했다가 12년전의 탈영사실이 드러나 국군통합병원으로 이송됐던 이철용(33...

경찰폭력 퇴치, 기자도 한몫

한겨레기자, 출입처 경찰관 고소 취재기자가 출입처 형사와 경찰서장을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4일 사회부 송현순(28) 기자는 지난 7월...

"통신에도 몰래 카메라"

통신검열철폐 서명운동 계속 컴퓨터 통신 '천리안'의 사회비평동호회인 '희망터'에서는 지난 5월말에 서 6월초에 걸친 대대적인 ID, 글삭제사건...

"한총련 문제, 자율에 맡겨라"

대검 마녀사냥 개시…전국연합·민주노총 성명발표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에 대한 '마녀사냥'이 극에 달하고 있다.

안기부와 인권⑨-마지막회

안기부의 개혁 방향 지금까지 8회에 걸쳐 안기부의 인권침해 문제를 짚어 보았다. 지난해 날치기 통과된 안기부법에 대한 재개정이 6월 임시국회...

민가협 어머니 강제연행

전·노사면반대 청와대 신문고 두드려 박정기(박종철 씨 부친) 씨 등 민가협·유가협 소속 어머니·아버지 들이 청와대 앞에서 강제연행 당했다.

기획: 안기부와 인권 - 언론통제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감시·감독 두꺼비가 잡혀갔다. 73년부터 십여 년간 한국일보의 간판 시사만화였던 '두꺼비'의 작가 안의섭 씨가 8...

대학생 상대, 전쟁 치르는 경찰

총기발포, 무리한 연행 대학생에 대한 경찰의 검거활동이 갈수록 난폭해 지고 있다. 21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는 오전 6시경 수송차량 2대와 ...

경찰폭력 처벌, 또 흐지부지

올 상반기 시민폭행 사건…무혐의 처리·시간끌기 수사 "경찰폭력에 대해선 처벌할 의지가 없다?" 상반기 동안 발생한 각종 경찰폭력 사건들이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