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 국정원, 프락치 강요 부인

국정원은 수사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처지도 아니었고 본인이 협조할 의사가 없어 거부하면 그만인 것을 프락치를 강요하였다고 주장한 것은 납득할 수 ...

국가보안법 철폐 전국돌며 기도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는 16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전국순회기도회' 출정식을 열었다.

'PC통신 글 삭제 부당' 憲訴

정부가 ‘공공의 안녕질서 또는 미풍양속을 해칠 경우 표현행위를 제한할 수 있다’는 추상적 규정을 근거로 글을 삭제한 것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 등...

부분사면도 절대 안돼

김현철 씨에 대한 잔여 형기 집행을 면제하고 벌금과 추징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내용의 변칙사면과 한총련 관련 수배자에게까지 준법서약서를 쓰게 하겠...

국보법 여성피해자 대회 열려

주최측은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에 사회구성원의 절반인 여성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 했다고 밝혔다.

국가기구에 공무원 없다?

정부와 여당이 국가인권기구 인권위원을 민간인으로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민간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사면에 대한 논평 - 인권운동사랑방

정부가 이번 사면·복권의 전제로 삼은 준법서약서, 형기의 50% 복역, 미결수와 정치수배자의 원천적 배제 등의 조건이 정치적 반대세력에 대한 정...

김현철 사면에 양심수 끼워넣기

'대사면'이라는 정부의 홍보에 걸맞지 못한 사면 규모에 대해 김현철을 사면하기 위한 정치적 쇼였다 는 지적이 대부분이다.

안이한 산재 인식 전화되야

노동자로 산다는 것인 살아 고생, 죽어 푸대접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산재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안이한 인식의 전환과 그에 따르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