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가로막힌 '황혼의 반란'

황혼 이혼이 일반적인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아 가는 추세에서 김창자씨 사건이 눈길을 끄는 것은, 이것이 사법부라는 프리즘을 통해 황혼 이혼을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