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제정 내년 2월로 연기

신설될 국가인권기구의 위상문제를 둘러싼 당정 및 인권단체의 이견으로 인권법이 표류하면서 연내제정이 어려울 전망이다.

인권위원회 위상이 '최대난제'

「인권법」제정을 둘러싸고 당정간, 또는 정부와 시민단체간에 불거졌던 입장대립은 9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비공식 당정 간...

김대통령 "인권법 유엔권고안 따라야"

김대중대통령은 9일 당정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인권법제정문제와 관련해 “인권법은 유엔권고 결의안에 충실히 따라야 하며 인권국가로서의 이미지에 손...

한국의 '인권시계' 몇 시인가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맞는 1998년 12월 현재 국내 ‘인권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고 있을까. 인권법 제정이 눈앞에 닥쳐있는 아직까지도 국내...

세계인권선언 50년과 1998년 한국인권

12월10일은 세계인권선언이 탄생한지 50년이 되는 날이다. 반문명의 반성 위에서 탄생한 ‘인권선언’은 50년이 지난 지금 한반도에서 또 다른 ...

교도소와 보호소 인권실태

교도소에 인권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수감자들이 스스로 운영하는‘자치사동’이 국내 4개 교도소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컴퓨터에서 남성신화 걷어내자"

지난 11월 24일 숙명여대 아세아 여성문제 연구소와 아태 여성정보 통신 센터가 주최한 심포지움 '정보화 시대와 21세기 아태여성의 비전'에서는...

사이버 시대와 여성

지난 11월 24일 숙명여대 아세아여성문제 연구소와 아태여성 정보 통신 센터가 주최한 심포지움 '정보화 시대와 21세기 아태여성의 비전'에서는 ...

유럽은 한파, 미국은 겨울철 무더위

기상이변이 날로 심해져 유럽에서는 200여명의 사람들이 동사하고 미국에서는 겨울철인 지금 20도를 넘는 날씨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 한파로 180명 사망

기상이변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한파가 유럽을 급습 현재까지 180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