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1]

들꽃 이야기 (21)

대체 저 작고 여린 풀 어디에서 그런 힘이 솟아나는 것일까? 부드러우면서도 강할 수 있다는 것을 괭이밥을 보면서 배운다.

"차라리 경인방송 재허가를 하지마라"[1]

iTV지부 공익적 민영방송 쟁취 파업 34일 차, 직장폐쇄 구사대 난입 사태 발생
지부 '대주주 (주)동양제철화학 교체 투쟁 선언! 21일 방송위서 재허가 예정

어차피 동양이 대주주로 있는 이상 상시적인 인력조정은 너무 당연하고, 독립적 방송운영은 꿈도 못 꿀 겁니다. 지금의 파업은 iTV노동자들의 미래...

[인터뷰] 도단이

"그전처럼 자기 이야기를 담은 만화가 많지 않아 아쉽다"

네 이웃은 누구인가[1]

2004 노동만화전 '들꽃 - 내 이웃 사람들' 전시중
평범하면서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의 인물 열전

두 쪽 짜리 만화에서 강우근 씨는 우리의 이웃 '지렁이 할머니'의 삶의 경건함을 보여줌으로써 지렁이할머니를 무시하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심지어...

RTV(시민방송)에 매주 금요일 밤11시 시사프로그램 방영

방송은 보다 민중적이어야 한다
미디어참세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제작과 진행을 맡다

신자유주의가 주류가 된 사회에서 대부분 '시사' 문제는 신자유주의의 문제에 다름 아니며 노동자 서민에게 생존위기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고마리

들꽃 이야기 (20)

고마리는 시궁창 속에서 찾아낸 녹색 희망이고, 콘크리트 도시에서 찾아내야 할 또 하나의 미래일 수 있다.

"해방의 집단적 의식을 키워가는 프로젝트"[1]

저항 역사의 복원과 혁명 경로를 구성해가는 기록
제8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폐막, '영상활동가의 임무' 토론회 개최

과거의 혁명, 미래의 혁명이 아니라, 현실에서 진행중인 혁명의 모습, 혁명하는 사람들의 표정, 혁명이 벌어지는 사회 변화의 장면을 보여주었다. ...

쇠무릎

들꽃 이야기 (19)

노동자에게도 머물러 있거나 안주할 곳이 없다. 낡은 세상을 박차고 나가는 것 그것이 노동자의 삶이다. 노동자에게 잃을 것은 오직 쇠사슬뿐이다.

'시선나누기' 첫 발 내딛어

사이버영상컨테스트 '시선나누기' 수상작 발표

기획이나 구성, 기술적인 측면에서 조금만 다듬으면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작품들이 많았으나 사회적 맥락을 놓친 점은 아쉬워

'실험, 진보, 대화' 독립다큐멘터리 한자리에

10월 28일- 11월 3일 인디다큐페스티발 2004,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실험! 진보! 대화!를 슬로건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 2004가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아트...

쇠비름

들꽃이야기(18)

제초제를 뿌린 곳에서 자라난 쇠비름은 먹을 수 없다. 그것은 이제 음식도 약도 아닌 것이다.

독립영화인들 국보법 철폐 염원 영상에 담는다

'국가보안법철폐영상제' 15-17일 민주화운동 기념관
옴니버스 프로젝트 '독립영화인 국보법 철폐 프로젝트' 특별 상영도

"부르조아 아들네미 + 독실한 크리스찬 + 별로 좌파아님 + 북한 싫어 + 개인주의 만땅의 스노브인 내가 보기에도 국가보안법은 아무래도 아.니....

뽀리뱅이

들꽃이야기(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