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노동형제’인가[7]

[기자의눈] 지도부는 아직도 모르는 여성주의

‘노동형제’라는 단어는 10여 년 전부터 노동운동과 학생운동 안에서 논란이 됐던 '성차별 단어'다. 노동운동 내 여성의 존재를 부정하는 단어라 ...

“사회연대라는 도약이 필요한 시기”[1]

[인터뷰] 신언직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노동절대회 공동개최를 공약으로 걸고 선거를 진행하기도 했던 신언직 진보신당 서울시위원장을 범국민대회 현장에서 만났다.

화물연대 간부 사흘째 행방불명

극단적 선택 암시한 뒤 잠적...백방으로 수소문

민주노총 한 조합원이 투쟁사업장 문제해결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린 뒤 사흘동안 행방이 묘연해 가족과 동료...

해산하는 시위대 진압해 다수 부상[37]

노동절 참가자 명동에서 거리집회

노동절 대회에 참가한 노동자와 학생,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 진압을 뚫고 서울 도심 가두시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밤 8시께 명동 밀레오레 앞에...

경찰진압 뚫고 명동에서 거리집회[22]

경찰에 맞아 부상자 속출...연행자 20여명

종로와 을지로 일대 등 서울 도심 여러 곳에서 가두시위에 나섰다.

전국에서 한 목소리 “다시, 일어나 가자”

[충남] 노동절집회, 대규모 참석해 행진까지

충남지역에서만 천안역광장에 700여명, 당진군청에 1,000여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로 시내까지 행진하며 ‘이명박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다.

119주년 노동절 ‘다양한 연대’ 실험

노동자 학생 여성 등 4만여명 여의도에 한자리

119주년 노동절을 기념, 촛불정신 계승,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

경찰 사진 기자단 등장[10]

[사진] MB가 경찰에게 준 자신감, 1일 용산 현장

경찰은 자신감에 넘쳤다.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불법이라고 생각하면 다 잡아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용산범대위 2일 추모대회 평화적 보장 촉구

강제연행사태 규탄..."경찰을 보면 치가 떨린다"

경찰이 30일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용산 참사 현장을 방문한 대학생들을 강제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을 규탄하기 위해 용산범대위는 1일...

메이데이마다 옷 벗는 남녀[6]

[1단기사로 본 세상]

메이데이만 되면 비키니만 걸치고 인공폭포 아래서 물장구치는 여성 모델..

노동절 전야제 '노동자 학생 시민' 함께[9]

건국대 후문 1500여명 참가...제2의 촛불 결의

4.30 투쟁결의대회는 '경제위기 책임 전가 분쇄, 노동자 민중의 일자리와 생존권, 민주주의 쟁취' 주제로 치러졌다.

조승수 “민노당과 선의의 경쟁할 것”

당선 후 첫 기자간담회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3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승수 당선자는 “침체와 위기에 빠진 진보진영이 혁신의 계기...

동희오토 비정규직 “경찰이 집단폭행"

경찰 "입감 거부자에게 수갑채운 법 집행"

김 팀장은 “영장 집행 시 영장집행에 항거하면 엎어뜨리고 수갑을 채우고 팔을 잡고 채운 것이 폭행이냐”면서 “영장집행을 거부한 사람에게 수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