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용산 참사 여론조작 실체 드러나나[4]

<오마이뉴스> 김유정 의원 폭로 문건 확보 보도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11일 있었던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청와대가 용산 참사로 인한 비난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나섰다는 폭로에 이어 <...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인권오름] 한국도시연구소가 1998년에 펴낸 <철거민이 본 철거>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의 눈물을 봤다. 비닐집에 사는 친구였다. 혼자서 비닐집에 앉아(너무 추웠다) 빨래를 개며 그 친구는 연신 중얼거렸다. ...

제2롯데월드 위험성 전문가 잇단 지적

"활주로 3도 이전해도 와류난류 못 피한다"

조진수 교수는 "제2롯데월드 같은 거대 건물을 지을 때 여러가지 안전 가능성을 다 검토해서 집행해야지 단순히 경제논리만 갖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

오페라하우스에서 하룻밤, 예술노동자의 눈물[15]

[기자의눈] 일방해고 철회를 외치며 농성중인 국립오페라합창단원

우리는 정말 실력 있는 합창단인데...” 1년 뒤 합창단은 연말 공연이 한창이던 2008년 12월 말 합창단 해산을 통보 받았다. 그것도 구두로...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2]

현대,기아차 정규직 노동자까지 이어지는 '불안'

현대차 울산2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부터 8/0(주간 8시간 근무, 야간 휴무)에 들어가 휴무에 들어갔다.현대차 전주공장은 주간연속2교대를 1...

민주노총 비대위 “약자에 필요한 조직 만들터”[5]

공공 임성규 위원장, 남택규 금속 수석 등 . . 성폭력 진상규명과 2-3월 투쟁

임 위원장은 또 “민주노총이 가장 적도 많고, 민주노총에 의지할 사람도 많은 조직인데 민주노총이 필요 없는 조직이라면 아무렇게나 써도 좋다. 그...

기억 저편에서 살아가는 고통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2주기 추모 기자회견

10명의 이주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17명의 중.경사자가 발생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가 2월11일 2주년을 맞았다. 이날 이주노동자차별철폐와 ...

(제발 좀) 들어라, 80년 전의 외침을![1]

[배고프다! 영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체인질링>(Changeling, 2008)

<체인질링>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현재의 한국과는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나 정답은 오늘의 한국은 ‘과거의’ 한국을 닮...

김유정 “청와대 여론조작 지시”[1]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경찰청에 “군포연쇄살인 해결 적극 홍보”

청와대가 용산 살인진압과 관련한 비판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경찰 '야당 집회 불법' 10명 소환

야 3당 "정당한 정치행위 탄압" 반발

지난 2월 1일 있었던 야 4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 공동주최의 집회와 관련해 경찰이 소환장을 발부했다. 경찰이 소환을 통보한 이들엔 용산범대위 소...

동아일보, 피해자에게 문자로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7]

“진상조사 언론접촉자 색출보다 2차 가해 규명에 집중해야”

동아일보 기자는 피해자 휴대폰에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라는 문자를 보내고 근무처와 심야에 자택까지 쫓아갔다. 문화일보 기자도 피해자 근무처에...

총리 국회 답변 “용산 사건 이쯤에서 마무리”

긴급현안질의서 “수사결과도 나왔고, 김석기도 사퇴했으니”

이명박 정부가 검찰 수사발표, 김석기 내정자의 자진사퇴로 용산 살인진압 참사를 마무리하려는 시나리오를 공식화 했다.

기초과학 육성부터 제대로 하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국무회의 통과

가뜩이나 물불 가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는 이같은 무관심과 이해 당사자들의 다툼, 그리고 과학기술계의 냉소 속에 ‘벨트’를 단기간에 맘대로 밀어붙...

‘오페라하우스’의 해고반대 밤샘 농성

단장도 퇴근않고 사무실서 칩거 ... 11일 교섭 여부 관건

10일 오후부터 노사 단체교섭장 입구에서 밤을 지샌 공공노조 국립오페라합창단지부 조합원 30여명이 11일 오전에도 해고 철회와 추가 교섭을 요구...

교육-휴가-해고로 이어질까 '비정규직은 불안하다'

현대차울산 1공장 클릭 생산라인 휴가 들어가

한 조합원은 "불안하다. 보통 구조조정이 시작되면 감산으로 인한 교육과 휴가 수순을 밟는데 이러다 정리해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고용불안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