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의 '이면'을 들추어 내다

이라크 출신 평화활동가 타리하 스위프트씨의 이야기

2004년 4월 팔루자에 대대적인 공격을 할 때 1개 사단이 팔루자에 미군의 명령에 의해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오는 항명사건도 있었다...

국제중 대비반 수강료, 3개월에 130여 만 원

권영길 의원실, “선거자금 지원한 종로엠스쿨 분원 국제중 직접수혜자”

의원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들 학원들은 대부분 30~45만원 정도의 수강료를 받고, 중등교과과정을 선행학습 시키거나, 내신 관리를 하는 방식...

대원국제중 교실도 없이 개교하나

급조된 국제중 인가, 대원외고 학부모 반발에 '좌충우돌'

대원 국제특성화중학교(대원국제중)가 원서접수를 보름쯤 남겨둔 19일 현재까지 신입생이 공부할 교실 공간을 결정하지 못하는 등 ‘좌충우돌’하고 있...

곰 같던 뉴코아 노동자들의 434일[2]

‘곰들의 434일 - 끝나지 않은 뉴코아노동자의 투쟁’, 메이데이

‘곰들의 434일 - 끝나지 않은 뉴코아노동자의 투쟁’, 이 책의 제목이다. 책의 주인공은 434일이라는 긴 시간을 곰 같이 우직하고 물러섬 없...

신기섭, 미네르바 현상과 '집단지성'의 허구 폭로[7]

지능인가 지성인가, '비판적 지성'의 출현 갈망

신기섭 언론인은 이 글에서 “‘집단지능’이 아니라 ‘비판적 지성’을 획득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새로운 인식 곧 자본의 탐욕이 너무나 파괴적이...

공기업 선진화에 날개 달아 준 '필수유지업무'[1]

공공부문 노동자 파업 무력화 1등 공신, "한꺼번에 해야 파업가능"

이번 서울지하철노조와 철도본부의 파업은 이명박 정부의 이른바 ‘공기업 선진화’라 불리는 공기업 사유화 정책에 맞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첫 파업으...

"이명박 정부는 왜 겁도 없을까?"[1]

"'1% 정부' 비판 받으며, 복지예산 축소 왜?"

"정부는 복지 예산을 삭감해도, 별 저항이 없고, 저항이 있다고 하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라며 "이는 빈곤층, 불안정노동층이 조...

행안부의 공무원·교원 총궐기 흠집내기[1]

불참 선언했다는 노조 “선언한 적 없다”...관련 노조들 “강력 항의할 것”

행정안전부는 이번 총궐기대회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서울시와 경기도, 전남도에 공무원 관련 노조들을 언급하며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야 할 공무원들...

베네수엘라, 2008지방선거로 또 다시 시험대 오른다[2]

야권 이데올로기 공세에서 지역적 이슈로 눈 돌려

"일단 그의 대통령직이 끝나는 것이 명확해지기 때문에 그의 당(PSUV) 안에서 더 많은 불만과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미디어행동, '미디어공공성' 여섯 차례 연속기획토론[1]

신문방송, 국민의 편에서 어떤 제도가 더 적합한가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공' - '공' - '공'

공동인식, 공동의 목표, 공동의 행동

허경 전미네 간사는 이번 워크샵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우리에게 요즘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허탈한 철도노동자들, 잠정합의안은 부결[2]

철도노조 집행부 거취 및 이후 계획 오늘 논의

현장에선 이번 잠정합의안이 조합원들의 요구를 반영하기는커녕 실제로 '아무 것도 따낸 것이 없다'는 반응이 많다. 임금 부분에서도 기획재정부의 공...

[논설] 노동지옥으로 가는 길

재벌의 산업집중과 국가독점이 의미하는 것

위기를 빌미로 재벌과 국가가 결탁하여 산업자본과 금융자본의 결합, 국가독점이 확대된다면 경제파국은 물론이고 노동지옥을 피할 수 없다. ‘진보의 ...

"현실의 절박한 요구, 인권선언으로 만들겠다"

'2008 인권선언문' 초안 공개

"촛불이 밝혀졌던 과정처럼,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우리 현실의 요구와 우리시대의 인권의식을 담은 인권선언을 집단적으로 만들어내겠다"며 "단...

서울메트로 노사도 합의 타결

파업 1시간 앞두고 합의 도출, 일부 조합원 반발하기도

서울메트로 노사가 파업 1시간을 앞두고 합의 타결했다. 20일 오전 3시 10분, 서울메트로 노사는 합의안에 서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