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장관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

[기고/ 전자여권이야기](1) 전자여권에서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유출하는 방법

우리는 외교통상부가 누군가 여권을 잠시 가지고 간 상태에서 그것을 스캔하거나 촬영하는 것과 비접촉식으로 디지털화된 개인정보를 읽어가는 것이 다르...

“병원 측은 나오라!”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10월 6일 또 다시 침탈당한 강남 성모병원 농성장

‘불법으로 농성하고 있는 자들이 환자들에게 피해를 준다!’ 하지만 몸 움직이기도 힘든 환자들이 빙 돌아서 열린 문으로만 다녀야 하도록 입구를 모...

이랜드 조합원들에게 보내는 편지[2]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제겐 세상과 맞서는 무기가 글밖에 없어서요

투쟁이 전부 다 끝나면 조합원 분들이랑 연대 단위들이랑 모여서 기차 여행 떠나기로 했었지요? 차량 한 대 전세 내서 거기에 한꺼번에 타고, 차창...

노동부, 기업들 요구 다 받아 비정규법 더 개악?

비정규직 고용기간도 늘리고 파견업무도 확대하는 개악 현실화

노동부가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을 연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일제고사 채점, 왜 사설업체가 하나?

전교조울산 "학생 개인정보 유출 우려...사설업체에 채점 맡겨선 안돼"

울산교육청이 오는 14~15일 치러지는 전국 일제고사 채점을 사설업체에 맡길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전교조울산지부가 학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

미군기지 에어쇼 폭음으로 토끼 집단 폐사[2]

시민단체 '우려대로 소음피해만 주는 전투기 훈련쇼'

지난 4일과 5일 군산 자동차엑스포 기간 동안 군산 미군과 한국38전투비행단의 전투기 에어쇼가 진행됐다. 3일 에어쇼 연습부터 4일 5일 에어쇼...

"아이들은 사탕을 얻으러 다니며 즐거워 하고"

[기고] 라마단 풍경 세 번째, 아이드 풍경

아이들에게도 나름대로 대단히 즐거운 기간이 바로 아이드입니다. 사탕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드가 시작되는 날 아침 일찌감치 아이...

YTN 대량 징계사태, 정치권 강력 반발

민주당, “문방위서 YTN진상조사위원회 요구할 것”

민주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국회 문방위 차원에서 YTN 사태와 관련된 YTN 진상조사위원회를 요구할 것”이라며 “이것이 한나라당으로부터 받아들...

"MB는 머리가 나쁘다"는 형사처벌될 정도의 악플인가?[3]

[칼럼] 사이버 모욕죄는 인터넷판 '국왕모독죄'

여봐요 아저씨,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 '이미' 강제적인 인터넷 실명제가 도입되어 있는 것 모르셨어요? 그리고 연예...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기고] 마포성산동 주민과 함께 적정생계비 실태조사를 하며

꾸며낸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1017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진행한 선전전 중에 발생한 상황이다.

사이버모욕죄, 두 가지 질문 답변해야[2]

미디어행동, 인터넷 매체와 문화에 걸맞는 제도 개선 요구

언론사유화반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은 오늘(6일) 이른바 '최진실법'은 고인을 위한 것이 아니며, 한나라당이 이번 사건을 빌미로 촛...

이명박식 ‘인사’, 국감 첫 날부터 도마 위로

109개 공공기관장 중도사퇴...“융단폭격식 낙하산”

이명박 정부가 취임 이후 해 온 인사문제가 국감 첫 날(6일)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명박 정부의 인사는 그간 ‘고소영’, ‘강부자’라는...

英 공영방송 BBC, 이라크 전쟁 드라마로 만든다

드라마 <점령>,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 들을 수 있을 것"

한국의 뉴스에서 조차 이라크 전쟁의 실상을 접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한다면, 영국의 공영방송에서 이라크 전쟁을 본격적으로 다룬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공정택 선거비 논란, 자진사퇴 요구로 이어져[1]

공정택 교육감, 학원관계자가 선거자금 7억 원 빌려줘

공정택교육감 자질논란과 교육감 선거당시 맞수였던 주경복 후보에 대한 ‘전교조 개입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민...

서울 학부모 ‘국제중 반대’ 58.3%, 강남도 반대

권영길 의원실 여론조사, 지난 8월말 서울시민 결과와 엇비슷 ‘반대’ 여론 여전

강남을 포함한 서울 모든 권역에서 서울시교육청이 강행하는 국제중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여론이 높은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