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륭이 광화문 촛불과 만나게 되었을까

[기고] 이제 며칠 후면 한가위란다. 한가위란다

2008년 촛불로 나섰던 수많은 이들을 유령으로 만들고, 신화화, 우상화 시킬 필요는 없다. 그들도 890만 비정규세상이 싫어 나왔던 것이다. ...

현대차지부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부결

찬성 1만6034명(찬성률 37.39%), 반대 2만6252명(61.21%)

전체 조합원 4만4976명 중 4만2886명(투표율 95.35%)이 투표한 가운데 찬성 1만6034명(찬성률 37.39%), 반대 2만6252명...

"MB에 질문, 그냥 사퇴하면 안돼요?"[1]

이명박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앞두고 네티즌 질문 폭주

오는 9일 사상 처음으로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궁금했던 네티즌들의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대화를 앞두고 KBS가 홈...

경찰 촛불 수사, 네티즌으로 확대[2]

아고라 네티즌 구속, 차량시위대도 입건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신자 기소, 시민 사망설 네티즌 구속, 조중동 불매운동 명단 발표 네티즌 출국금지 등 촛불시위가 시작된 이래 경찰과 검찰이 ...

촛불 혹독한 대가 .. 1,530명 체포, 33명 구속[6]

임태훈, "체포된 대부분이 일반 시민과 네티즌"

9월 3일 현재 촛불집회 관련 구속자는 모두 49명, 이중 9명은 석방되고, 7명은 영장이 기각되었으나 33명은 구속된 상태다. 수배자 역시 3...

추석 앞두고 미국산 쇠고기 불매운동

"광우병 청정지대 만들자" 지역별 행동 활발

광우병대책회의는 추석에 맞춰 미국산 쇠고기가 본격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보고 '광우병 안전지대 국민네트워크' 차원의 캠페인을 3일 서울 마장동 축...

오세철, "공공연한 사회주의 운동 이제부터 시작"

국보법 철폐.사회주의 정치활동 방어.촛불운동탄압 저지 대토론회

오세철 운영위원장은 “국보법 철폐 투쟁 뿐 아니라 모든 자본주의를 뛰어넘는 세계를 만들어나가는, 전 세계 노동자계급과 우리 사회 노동자와 함께 ...

전기.가스 민영화, '선진화'에 속고, 말 바꾸기에 속고[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4) 에너지 산업 사유화(민영화)를 바라보는 오해 그리고 곡해

지속적 물타기 식 반박에 대해 한나라당은 일갈했다. 팔라면 돈이 되는 것을 팔아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적자나고 돈도 안되는 기업을 시장에 내놓아...

현대차지부 현장조직들 뿔났다

4일 조합원 총회 앞두고 잠정합의안 부결투쟁

논란이 됐던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도 09년 1월에서 9월 후퇴한 안이라고 비판하는 현장조직의 홍보물과 대자보가 공장 곳곳에 나붙었다.이들 현장조...

현대차지부, 잠정합의안에도 반발 여전[2]

민투위 "수용불가, 조합원에게 사과하라"

현 윤해모 집행부를 배출한 현장조직인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민투위)’도 “잘못된 잠정합의 조합원은 분노한다”는 성명을 내고 “다수의 조합원들이 ...

노동자계급정당 추진기구 10월 발족, 잘 될까[2]

노동자의힘 23차 총회, '당 건설계획, 21세기 변혁전략' 다뤄

노동자의힘은 지난 8월 30일 제23차 총회를 열고 ‘당 건설 계획안’과 ‘21세기 변혁전략’을 다룬 끝에 이같이 결정하고,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성신여대총장님, 상식대로만 하시죠”[19]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고용승계 요구 목소리 이어져

지난 달 28일 점거농성이 시작된 이후로 지지방문과 집회가 끈이지 않고 있으며, 3일 성신여대 교정은 하루 종일 이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목소...

일제고사 거부투쟁을 제안한다[4]

[기고] 부를 대물림하는 교육, 두고 볼 것인가

아직도 내 아이들만은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입시지옥 속에서 자살을 선택하는 아이들이 늘어날 것이고, 등록금 때문에...

KBS2, MBC 민영화 저지는 구성원의 몫이다[1]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3) 싸워서 언론자유를 누려라

집권세력의 언론정책을 보면 방송장악 없이 정권안보 없다고 맹신하는 듯하다. 방송을 장악해야 여론조작을 통해 정권기반을 강고하게 다지고 정권 재창...

누구를 위한 공항민영화인가

[인터뷰] 한국공항공사 노조 청주지부 이충효 지부장

이윤창출을 위한 기업이 과연 이용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나?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기업은 시설 투자를 해서 공항을 발전시키기보다, 요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