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명박 정부는 ‘준법’을 강조하는가?[2]

이명박 ‘작고 강한 정부’의 본질

신자유주의와 함께 전세계로 유행하고 있는 ‘작고 강한 정부’는 사실은 자본에게 한없이 ‘작고’ 노동자 민중에게는 한없이 ‘강한’ 정부이다. 이것...

‘미드’ 작가 파업 "6, 7년 전부터 준비했다"

[인터뷰] 미국작가노동조합 조직부 주임 허쯔밍(何志明)(1)

3개월 동안 우린 LA지구만 3000여 차례 시위를 하고, 또 파업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많을 때는 3500명이나 됐고요. 마지막은 1200...

청구성심병원 노동자, ‘우울증’ 두 번째 산재인정[1]

이 모 씨, 병원 측 “노조탄압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2003년에 이어 산재인정

2003년, 사측의 노조 탄압으로 ‘우울과 불안을 동반하는 적응장애’라는 이유로 8명의 노동자가 산재를 인정받은 청구성심병원에서 또 다시 한 노...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한반도대운하 - 새만금 거버넌스 의제 발표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환경 정책 공약을 후보자에게 전달해 대규모 개발공약보다는 환경관련 중심의 공약들이 비중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북 ...

"백화점 판매원들에게 의자를 놓아 주세요"[10]

민주노총, '여성 서비스 노동자들에게 의자를' 캠페인

현재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여성 노동자는 350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대부분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이자 서서 일하는 고통과 감정노...

민주노총, 현 지도부 출마로 민주노동당에 '올인'[3]

김지희 민주노총 부위원장, 민주노동당 동작을 후보로 출마

김지희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후보로 ‘동작 을’ 출마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민주노동당은 우문숙 민주노총 대변인을 공동대변인으...

한국노총과 경제인들, 손발이 척척

한국노총 “임금인상 자제”에 경제 4단체 ‘결의문’으로 화답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대립과 반대 위주의 노사관계를 대화와 참여의 노사관계 패러다임으로 바꾸겠다”라며 “수익이 높은 대기업...

제자리에서 살아가게 두어라

운하 백지화를 위한 금강 순례 (2)

계절과 계절 사이가 있다. 봄이지만 겨울처럼 춥고, 여름이지만 가을처럼 서늘한 그런 계절의 틈. 요즘이 겨울과 봄 그 사이이다.

돌아온 백골단과 골목길의 기억[4]

[인권오름] 아, 다시 민주주의

90년대 초반, 선배들은 유인물을 집집마다 나눠 넣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골목에 들어설 때는 절대 골목 첫 집부터가 아니라 끝 집부터 ...

[논설] 성장을 위한 성장은 암세포의 생존방식[1]

성장정책이 초래할 재앙

미국 경제위기의 여파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달러화의 침체에 동반침체하고 있는 원화, 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로 출렁이는 증시, 이에 따...

광주시청 비정규직, 일주일간 서울상경 노숙투쟁

공공노조, “늙은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싸운 지 1년이 넘은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내일(19일)부터 일주일간 서울로 상경 노숙투쟁을 한다.

한국 티베트인과 시민사회단체도 중국 정부 비난 가세

국내 티베트인 "곳곳에서 학살 벌어지고 있을 것"

티베트 출신 이주노동자 H씨는“중국 정부가 잠잠해 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곳곳에서 티베트 인들이 학살당하고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교육감 이상한 화보촬영’ 조사착수

[교육희망] 17일 선관위 직권 조사, 전교조 “명백한 선거용... 퇴진” 요구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이번엔 교실에서 수업을 받아야 할 초중고생 80여 명을 빼내 선거용으로 의심되는 화보 촬영을 한 사실이 들통 나 서울시선관...

청소년 고용 업체 중 2/3, 근로기준법 위반

청소년,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시달려

부산 진구에 위치한 한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는 청소년은 최저임금 보다 낮은 3천 500원을 받고 일하고 있었으며, 서울 강남구 한 주유소에서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