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곳곳에 울려퍼진 노동해방의 외침[1]

노동해방선봉대, 울산 순회투쟁 일정 마쳐

울산 일정에서는 코스콤, 뉴코아 조합원 등 서울에서부터 출발한 선봉대 30여 명과 현대자동차 금속민투위, 울해협 등 울산 현장활동가 30여 명이...

이회창 대선 출마 공식 선언[2]

이회창, “이명박,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 전 총재는 이날 “이회창에게 기회를 준다면 저는 잃어버린 10년의 시대를 반드시 끝낼 것”이라며 “대북정책 및 외교정책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

권영길, ‘반부패 연석회의’ 거부 입장 밝혀

최규엽 선대본부장 ‘3자 회동’ 참가 취소 해프닝도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의 반(反)부패 3자 회동에 대해 “범여권 단일화를 위한 정치공학적...

기예처 08년 예산지침 “공공노동자 임금교섭권 박탈”

임금인상률 3%, 연봉제·성과급 확대, 특별휴가 축소 등 포함

이번 예산지침은 공공기관의 총 인건비 인상률을 호봉 승급분을 포함해 3%로 억제했으며, 연봉제와 성과급 제도의 확산을 포함해 특별휴가 축소 등 ...

"가족의 채무보증..사는 게 죽는 것 보다 힘들더라"

[책] 단 하루라도 빚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메이데이)

하루에도 수백번 '오늘을 살아야 할 이유'를 되묻고, '삶을 포기해야 할까'를 고민하게 되는 그들의 절규와 심정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그래서...

민주노총, “공무원·교사 정치기본권 제약 ILO제소 할 것”

공무원·교원 등 모든 정치활동 금지 법령, 문제제기 이어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등과 민주노총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정치적 기본권 제약에 대해 ...

'뇌물수수' 혐의 전군표 국세청장 구속

사상 첫 현직 청장 구속..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사과해야”

세무행정의 최고책임자인 국세청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되기는 개청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김상진 씨 로비사건에 연루돼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

에버랜드 전환사채의 본질은 세습[1]

[삼성 비자금 들여다보기](1) - 부의 세습

김용철 변호사가 'PD수첩'에 나와 소회를 피력하고, 민변과 참여연대가 고발장을 접수한 오늘(6일), 같은 땅에 살고 있는 노동자 무리 5천여 ...

"정해진을 살려내라" 노동자대회, 경찰과 충돌[15]

삼성동 한국전력 앞, 건설노조 조합원 등 5천여 명 운집

분노에 찬 조합원들은 "정해진을 살려내라", "유해성을 구속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강남 한복판을 달궜다. 집회를 마친 후에는 주변도로를 행...

靑, “특검? '떡값 명단'도 안나왔는데..”

청와대, “검찰이 법과 원칙에 맞게 엄정하게 처리할 것으로 본다”

김용철 전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가 폭로한 삼성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특검(특별검사제) 도입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

입시폐지 대학평준화로 입시지옥 와르르~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준) 교육공약 요구안 발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 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준)’은 ‘입시 폐지와 대학평준화’를 골자로 한 ‘2007 대선 교...

베네수엘라, 뜨거워지는 개헌 열기

내달 2일 두 부분으로 나눠 개헌 국민투표 진행

12월 2일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1999년 제헌의회를 통해 만들어진 볼리바르주의 헌법 350개 조항 중 69개 조항에 대한 찬반투표를 두 부분으...

진보넷, “‘성소수자 차별’ 범민련과 연대 불가”[4]

진보넷, 범민련에 사과 촉구하며 ‘연대 중단’ 입장 밝혀

진보네트워크센터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행위를 하는 단위와는 연대가 불가능하다”며 “더 이상 연대라고 부를 수 없는 것에 ...

민주노총, “삼성, 노동자들 무노조 탄압으로 비자금 조성”[1]

민주노총 특검 촉구, “사회악을 일소하는 차원에서 이뤄져야”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삼성의 전 방위적인 로비와 비자금 조성에 대한 의혹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도 성명을 내고 “...

삼성, "검찰 조사 성의껏 임하겠다"

민변.참여연대 고발에 검찰 조사 대응 시사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변의 삼성 관계자 고발과 관련 검찰 조사가 진행되면 성의껏 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