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 '지역 총파업' 나선다[1]

24일 전북 노동자대회 개최, 이랜드 투쟁 재점화

“전북엔 홈에버 비정규직 노조도 없는데 매출 저지 투쟁이 그나마 잘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정규직 노동자들 투쟁에 함께한 연대의 힘이 발휘되는...

한미FTA국회비준반대 전시전 '개에게 묻다'

문화예술공대위 23일~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

한미FTA저지문화예술공대위는 23일부터 25일간 국회 의원회관 현관로비에서 국회 안에서 국회를 풍자한 '개에게 묻다' 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진행...

플러스+플러스, 환자에겐 최악의 길[1]

[한EU FTA 지재권 릴레이 칼럼](4) - 자료독점권

한미FTA 의약품협상결과에 더해 8+2+1방식의 자료독점권을 받아들이게 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의약품독점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신당, ‘파병연장 반대’ 당론 결정

파병연장안 국회 통과 어려울 듯

정부가 이라크에 파병한 자이툰부대 철군을 1년 연장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이 22일 파병 연장에 반대하기로 당론...

전비연, “민주노동당 진짜 노동자 길 포기하는가”

민주노동당 한국노총에 공식사과, 노동계 비난 이어져

민주노동당이 지난 15일, 한국노총을 ‘어용’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한국노총에 공식 사과한 것이 알려지면서 노동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 '김경준 송환연기 신청' 소식에.. MB 맹비난

신당.민노 "이중플레이 그만둬라".. 한나라 "자동적 조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 측이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인물 김경준 씨 국내 송환을 막아 달라는 신청을 미국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

한국 근현대체육의 역사인 동대문운동장을 보존하자

[기고] 서울의 역사와 문화, 환경문제를 좀 더 중시해야

우리는 명동국립극장을 비롯해 안국동 여운형 선생의 생가 등 수많은 근현대사 유적들이 팻말하나 남기지 못하고 개발논리에 밀려 음식점으로, 고층건물...

박성수 이랜드 회장, 국감 불참 통보[2]

민주노동당, “고의적 도피성 외유, 귀국 시점도 국회 끝난 이후”

지난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4개월을 넘기고 있는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의 싸움에 작은 희망으...

자이툰 부대, 규모 축소 후 1년 연장으로 가닥

23일 국무회의 상정.. 파병반대국민행동, 28일 한미공동 반전행동 예정

한국인들의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해외 파병 한국군에 대한 철군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부가 현재의 병력을 축소하는 대신 파병기...

철도-화물 노동자, 오는 11월 공동으로 총력투쟁

공동투쟁본부 출범시켜, “철도-화물이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는 것 보여줄 것”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철도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한나라, 검찰의 이명박 출석 요구 거부

한나라, “대선에 영향 미칠 우려 있어”

"(청와대가 제기한 명예훼손) 사건만 먼저 조사하면 대선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므로 신중해야 할 것"이라며 "이 사건은 검찰과 특별검사의 수...

신당, 경선 관련 고소고발 모두 취하키로

"대선승리 위해 대동단결"..민노, "한마디로 국민 우롱"

대통합민주신당이 노무현 대통령 명의도용 사건 등 불법선거 논란에 따른 각 후보 간 고소·고발과 당 차원의 수사의뢰건 모두를 일괄 취소하기로 결정...

현대중노조 위원장 선거, 파행으로 치닫나?[3]

"특정 후보 진영, 회사측과 결탁" 의혹 제기

남정대 후보 선대본 관계자는 "선관위원 대부분이 노민투 조직원들이거나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로 선정돼 있어 공정한 선거업무가 진행될 것으로 보는 ...

“노동자대회 전야제는 이랜드 매장 앞에서”[15]

노동전선, 국정감사와 노동자대회에 임하는 민주노총 태도 비판하고 나서

민주노총이 그 흔한(?) 국회 앞 집회도 열지 않아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노동전선)은 19일 성명을 내고 ...

엉터리 보고서로 공공기관 경영평가 1등

공공운수연맹, “수익성 등 기업적 경영능력만 판단하는 평가제도 자체가 문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3년 동안 전체 직원의 30%에 해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을 뺀 임금지금 총액을 보고서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