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FTA 졸속 타결 중단 1000인 선언[1]
"노무현 대통령, 협상 중단을 선언하라"
시국선언자들은 "국민을 기만하는 밀실합의가 진행된다면 이에 관여한 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벗을 수 없는 역사적 오명과 심판의 대상이 ...

시국선언자들은 "국민을 기만하는 밀실합의가 진행된다면 이에 관여한 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벗을 수 없는 역사적 오명과 심판의 대상이 ...
시청각미디어공대위는 정부에게 '말레이시아에서 한 수 배우라'고 주문하며, 이제는 "당당히 포기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보개혁진영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대선승리 방안 △한미FTA와 개헌에 대한 입장 △미래구상이 추진하는 ‘진보개혁진영의 단일 ...
지난 중간선거에서 미군 철수를 핵심공약으로 내고 승리한 민주당은 그 동안 미군 철수와 관련된 이렇다 할 계획을 내 놓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국론은 더 분열되어야 하며, 반대는 찬성을 압도해야 한다. 한미FTA 저지 싸움은 노무현정권의 신자유주의정치의 종언을 고하는 싸움으로 발전해야 ...

범국본 소속 활동가들이 협상을 마치고 나온 협상단을 향해 '한미FTA 반대'의 손플랑을 펼쳐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습 시위를 전개했다. 이날 ...
구여권 인사들의 ‘反FTA 단식’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단식에 돌입한 민생정치모임의 천정배 의원에 이어 임종인 의원과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
민주노총 정치위원회는 30일 민주노동당, 미래구상, 노동자의힘, 사회당 등과 대담을 열고 진보진영 단일후보 선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

“최옥란 열사가 평생 차별을 경험하며 살다가 세상을 떠났고, 그 세상은 여전히 우리 앞에 있다”며 “시설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교육받지 못하는 ...

한국 정부가 ‘쌀은 협상대상이 아니다’, ‘뼈가든 쇠고기는 수입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실제로는 ‘쌀도 이미 협상을 했고 쇠고기 수입도 ...

FTA와 같은 중요한 사안이 있어도 국민은 국민투표를 발의할 수 없다. 잘못된 공무원이 있어도 국민은 소환할 수 없다. 대통령, 정부, 국회 등...

현실적 한계와 논리적 핑계를 뛰어넘는 전설, 추억, 낭만이 살아있어 한결 풍취가 호혜롭던 시절의 열정과 방식으로의 사나흘을 상상하자. 충분친 않...
공무원노조특별법 수용의 입장을 가진 일부 지역본부와 부위원장들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상화와 대통합 추진 준비 위원회’(통합준비위)를 결성하고 ...

장관급 협상이 시작된 26일 오후 2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는 단식농성자들을 중심으로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민생정치모임의 천정배 의원이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외부의 ‘쓴소리’에 화답이라도 하듯 ‘한미FTA 졸속협상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