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닫힌 고속도로 휴게소를 열어라

한국도로공사의 책임...고속도로 이용자 생명 위협 받아

고속도로는 국민의 세금으로 지어졌다. 운전 중 피곤하면 쉬어가야 하고, 화장실에도 가야한다. 폐쇄된 군산휴게소 때문에 갓길에 차를 세우고 쉬는 ...

경찰, 대추리 입구에 CCTV설치[1]

군인들 아무 곳에서나 알몸으로 샤워, 성추행 논란

18일, 경찰이 대추리로 들어오는 입구인 내리 대추농장 근처 코너 전봇대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메카닉 곰, 평화를 공부하다[2]

[에뿌키라의 장정일기](7) - 5월 17일 메카닉 곰의 일기

? 자본과 제국, 그 미친 흐름이 자꾸자꾸 더 많은 전사들을 깨우고 불러낸다는 것. 우리는 그들을 만나고 그들이 되기 위해 걷는다. 평화, 그 ...

국민 48%, “대추리 군 투입 잘못된 것“[6]

국무총리실 “개인적으로 전화 돌려 대화하자”에 주민들 “공식적으로 제안해라”

전 국민의 48%가 “평택 대추리에 군대 투입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도 공공부문 노동자와 직접 교섭 나서라”

공공연맹 서울본부(추), ‘대서울시 8대 협약안’ 제시하고 직접교섭 요구

공공연맹이 17일, ‘대정부 협악안’을 제시하고 국무총리실과 직접 교섭을 요구한 것에 이어 공공연맹 서울본부(추)도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한겨레, 금융허브와 동북아물류기지를 건설하라?[1]

[언론의재구성](67) - 한겨레 18주년 특별호, 노무현 정권 환상에 힘실어주기

한겨레는 지난 16일 창간 18주년을 맞이해 특별호를 발행 했다. 한겨레는 특별호 중 ‘도약하자! 한국경제’라는 특별 섹션을 만들어 보도했는데,...

민주노동당 거창 금품비리, ‘해당 지역 공천 모두 취소"

희망사회당, ‘신속한 선택 훌륭했다’ 당연한 결정 강조

민주노동당 거창군 군의회 의원 후보와 선거운동원이 유권자 9명에게 200만원을 건네다 검찰에 적발됐다. 창원지검은 금품을 살포한 후보와 선거운동...

선거실명제 본격 시행되자 인터넷언론 행보 엇갈려[17]

기존 입장 뒤집고, 선거실명제 전면 수용하는 언론사도 등장

18일 선거실명제가 시행되기 이전부터 민간신용정보회사를 통해 실명인증시스템을 설치하고 시행에 들어가는 인터넷언론이 있는가하면, 그동안 실명제폐지...

5.31 지방선거,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5.31 지방선거 이모저모

5월 18일, 13일간의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시.도지사 16석과 기초단체장 230석, 비례대표가 포함된 광역의원 73...

[논평] 선관위는 선거실명제 집행을 중단하라[2]

선거실명제 수용은 네티즌을 국가권력의 재물로 삼는 것

선관위는 오늘부터 적용되는 인터넷실명제 집행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진보적, 개혁적 수사를 쓰는 모든 인터넷언론은 즉각 인터넷실명제 거부를 선...

해고노동자, 그들이 단식을 하는 이유

부산지역 해고노동자 신기식, 이대경 수석을 만나다

부산지역 해고노동자 2명이 현재 ‘고용승계’와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노동청 앞 천막에서 만난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