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고 송은동 유가족과 노동자 건강권 사수 공대위 현자 출근투쟁 편집실 2002.05.09 10:25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5월 3일 아침, SK 고 송은동 유가족과 ‘노동자 건강권 사수를 위한 울산 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표 이종선·박영규·이갑용)가 공동으로 현자 구정문에서 굵은 빗방울을 맞으며 선전전을 열고 SK 사측의 산재은폐 기도를 폭로하면서 직업성 암사망의 진실을 규명해 내기 위한 유가족의 투쟁에 현자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