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9개월, 절망의 거리에 분노의 불을 던지다

노무현 정부 9개월만에 쇠파이프/화염병 무장, 참여정부 개혁 파탄 선고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통해 노무현 정부에 강력한 대정부 투쟁 선포

*2001년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반대투쟁 이후 2년반만에, 그리고 참여정부 9개월만에 노동자들은 다시 화염병과 쇠파이프로 무장했다. 이들의 손에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쥐어준것은 노동자들이 죽어가는데도 사용자 대항권을 강화하겠다는 정부에 있는 것은 아닌지 정부는 되돌아 봐야한다[photo-참세상]
11월9일 절망의 거리에 서다


[김진숙(민주노총 부산본부) 추도사]노무현 정권 하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셨습니까..


[2신 종합]민주노총 노무현 정부에 대정부 투쟁 선포


노무현 정권 9개월만에 노동자들이 파이프와 화염병을 들고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다. 노동자 선봉대 약 1000여명을 앞세운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9일 오후 5시 30분경 노동자대회가 끝난 후 롯데 백화점 앞 사거리에 진출, 종로 1가를 거쳐 다시 광화문으로 진입을 시도해 6시 30분경 교보문고 앞에서 노동자들을 저지하는 경찰들과 격렬하게 공방을 벌였다.

그러나 교보문고 앞에서 투입된 서울 시경 1기동대가 전면에 나서면서 화염병과 파이프로 무장한 노동자들이 밀리면서 종로 1가까지 밀려났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방패와 진압봉에 부상을 입었다. 이과정에서 한 노동자는 경찰에 둘러쌓인채 방패에 맞아 얼굴에 피를 흘린채 실신해 병원으로 후송됬으며 이를 말리는 시민들마저 경찰에 구타당하고 연행 되기도 했다. 이날 경찰의 진압을 지켜본 시민들은 이미 경찰방패에 맞아 쓰러진 한 노동자를 기동대원들이 둘러싸 집단구타하는 장면을 보며 오히려 경찰과 몸싸움끝에 구해내는등 경찰의 과잉진압에 강력히 항의하는 일도 벌어졌다.


*쓰러진 노동자를 집단구타 하며 방패로 찍고 있다[photo-참세상]

시위대와 기동대간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공방이 계속되면서 종로 일대는 전쟁터를 방불케 했으며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엎히거나 여러사람에 실려나가는등 부상자가 속출했고 연행자도 약 100여명에 이른것으로 알려졌다.

저녁 7시 10분경 시위대는 종각 사거리까지 밀린 종로방향과, 롯대 백화점 방향, 안국동 방향등 세곳으로 나뉘어 경찰들과 대치하며 산발적인 투석전을 진행했지만 더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노동자들의 계속된 부상으로 분노한 노동자들은 영풍문고 부근 지하철 역사앞에서 1기동대와 격렬한 파이프 공방을 벌였으며, 롯데 백화점 방향으로 대치하고 있던 시위대들은 돌과 화염병으로 맞섰다. 노동자 대회 참가자들은 이날 저녁 8시경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정리집회를 가졌다.

노무현 정부 9개월만에 화염병등장, 참여정부 개혁 파탄 선고
이날 민주노총이 화염병과 파이프를 들고 거리에 나선것은 계속되는 노동자들의 자결과 분신이 이어지는데도 정부의 대응방안은 전혀 나오지 않고, 오히려 노 대통령이 나서서 노동자들의 분신의 의미를 훼손하고 나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29일 집회와 11월6일 4시간 파업집회, 그리고 10월31일 사망한 고 이용석 본부장의 추모집회에 대한 경찰의 과잉 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저항의 의미로 볼수 있다.

특히 화염병과 쇠파이프는 지난 2001년 대우자동차 부평 공장 정리해고 저지 투쟁이후 약 2년 반만에 등장한 것으로, 당시에도 김대중 정부의 계속되는 구조조정에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는 노동자들이 김대중 정권과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며 화염병을 사용했던 것을 비추어 봤을때, 민주노총이 더 이상 노무현 정권을 개혁 정권으로 보지 않고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또한 오는 12일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이 다시 전면전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김용욱 기자]


*화영병과 쇠파이프를 든 노동자들. 단병호 위원장은 이날 노동자 대회에서 노무현 정부를 자본가와 수구보수의 참여정부라 규정했다.[photo-참세상]



*서울시경 1기동대는 근거리 진압부대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이들은 쓰러져 피흘리는 노동자들도 집단구타 해 시민들의 거센항의를 받기도 했다[photo-참세상]




*무교동 방향으로 난 도로에서 경찰과 공방을 벌이다 붙잡힌 노동자들. 이중에는 실신해 쓰러진 노동자도 있엇으나 경찰을 그대로 방치해 두었다[photo-참세상]

*[사진오른쪽]사진왼쪽의 쓰러진 노동자를 파이프를 든 지휘관이 연행하라고 지시중[photo-참세상]





[1신]시청앞 10만 노동자모여
단위원장 "노정부의 9개월은 실망과 분노의 9개월"
"이제는 검은 머리띠말고 노동해방의 붉은 머리띠를 다시 맵시다"



10만여 노동자들이 서울시청에 모였다. 9일 노동자 대회가 열린 서울시청앞 광장은 을지로 방향 도로까지 노동자들로 가득 메워졌을 정도로 현 정세를 반영하고 있었다. 이날 노동자 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손배가압류·비정규차별'에 대한 정부대책을 촉구하고 하반기 투쟁을 선포하고 노무현 정권의 노동탄압 정책을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는 참여정부, 개혁정부로 자신의 정체성을 밝힌바 있지만 불과 1년도 안되어 그 본질이 드러났다"며 "참여 개혁정부는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사기극 이었다. 경제특구법,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노동법개악, 그것도 부족해 사용자 대항권 운운하며 노동법을 더욱더 개악하려 하고 있다"고 강력히 노정권을 규탄했다.

단위원장은 또 "노정부의 9개월은 실망과 분노의 9개월이었다"며 "더 이상 노동자 민중의 참여 정부가 아니라 돈을 가진 자본가들과 수구보수의 참여정부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10만명을 조직했듯이, 6일 파업을 성사시켰듯이 12일은 더 크고 위력적인 전국방방곡곡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총파업을 조직하자"며 "조합원들의 터져 나오는 분노를 조직한다면 강력한 총파업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의장, 정현백 파병반대 국민행동 공동대표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가 각각 연대 발언을 통해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했다. 특히 노동자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현장 조합원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이어졌다.

첫 번째 발언에 나온 쌍용자동차 이창근씨는 "우리들의 분노를 있는 그대로 정권과 자본에 보여야합니다. 저는 지도부들이 새로운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역 거점투쟁이 아니라 사람이 죽어 가는 현장으로 파업대오를 이끌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장을 눈물과 땀으로 조직해야 하며 이 자리가 또 다른 투쟁을 준비하는 자리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발언에 나선 세원테크 유철우 조합원은 "노조 한지 2년밖에 안됐습니다. 민주노조 하면 인간답게 살고 강제 특근안해도 된다고 해서 가입했더니 제가 좋아하는 형은 갈고리 맞아 구사대에 죽고, 지회장님은 그거 해결해 보겠다고 분신을 하셨습니다. 제 눈으로는 민주노조가 정말 사람답게 살기 위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회장님께서 면회 갔을때 힘내라고 더 투쟁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우리 민주노조투쟁 해야겠습니다. 우리 열사를 헛되게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전면 총파업에 나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발 전면 총파업을 합시다. 제발 간곡히 부탁합니다. 투쟁합시다"라며 전면 총파업을 호소했다.



이제는 검은 머리띠말고 노동해방의 붉은 머리띠를 다시 맵시다.
부산역 광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부산 본부 김진숙 지도위원의 추도사는 다시 시청 앞 광장에 노동자들의 마음을 타고 울려 퍼졌다. 투도사가 이어지자 맨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던 한진중공업 지회에서 상복을 입고 나온 노동자들이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흘렸다.

"박창수와 11년, 김주익과 19년, 곽재규와 15년. 군사독재에 치를 떨며 숨죽여 오르내리던 용두산 공원이 있고, 민주노조 세워보자고 새우깡 안주를 놓고 밤을 새우던 다대포 바다가 있습니다. 밤새 등사기로 밀어낸 유인물을 테이프로 감은 채 정문을 통과해야 했던 안전화가 있고 화이바가 있습니다.

번갈아 가며 면회를 오고가던 감방이 있고, 한진노조 때문에 세배로 늘려야 했던 영도경찰서가 있습니다. 시장 아주머니들이 싸다준 김밥을 최루가스에 비벼먹던 6월 항쟁의 거리가 있고, 멸공의 횃불아래를 부르며 침묵의 공장을 해방의 광장으로 만들어가던 대투쟁이 있습니다." 한진 열사들과 민주화 투쟁을 해오던 지난 세월을 회상하던 목소리는 더이상 분신하는 시대가 아니라던 노무현 정권 규탄으로 이어졌다.

"비자금을 쌓아놓기 위해 빌라 한 채가 통째로 금고가 되는 시대에, 한푼 두푼 모았던 돼지저금통이 아직도 감개무량하십니까? 자본가에게서 나온 검은 돈으로 정권을 사는 대통령이 노동자 편이기를 바라셨습니까? 조중동의 입이 곧 정권의 이데올로기가 되는 체제에서 민주주의를 갈망하셨습니까?"

추도사는 곧이어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총파업 투쟁에 대한 호소로 이어졌다.

"효리에게 알몸을 보여달라는 스포츠신문들을 돈 내고 사보면서 세상이 바뀌길 바라셨습니까? 삼성해복투 노동자들이 목숨을 걸고 싸워도 라이온스를 응원하는 노동자가 있는 한, 울산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줄줄이 개죽음을 당해도 현대 호랑이 축구단이 이기는 날 축배를 드는 노동자가 있는 한 우리는 저들의 손바닥을 한치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도 오래 싸워서 이제는 아무도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또다시 맨몸으로 이 시린 겨울을 맞설 장기투쟁 사업장 동지들. 작은 노조라서 신문에 한 줄 안나고, 집회 한번 뽄때나게 안되던 수많은 투쟁사업장 동지들.

돈 없고 권력 없는 노동자들이 몸뚱이로 써내려 왔던 피눈물의 역사. 목숨으로 노동해방 횃불을 밝혀왔던 노동자들의 처절한 역사. 그 역사의 승리를 위해 이제는 검은 머리띠말고 노동해방의 붉은 머리띠를 다시 맵시다. 숨쉬는 것조차 죄스럽고, 지금은 죽을 만큼 힘들어도 기필코 살아서 단결 투쟁 노동해방으로 총진군합시다"

김진숙 지도위원의 추도사가 끝나고 결의문을 낭독한 후 노동자 대회 공식행사는 모두 마무리되었다. 이날 노동자 대회는 단병호 위원장이 발언을 통해 참여정부에 대한 민주노총의 향후 입장을 드러내 주는 대회였다.

참가자들은 5시 30분부터 지도부를 선두로 광화문 촛불행사를 위해 광화문으로 행진을 시작했지만 광화문으로 가는 길은 경찰버스의 뒤꽁무니가 막고 있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지도부가 시청 청사 옆 도로에서 경찰에 막혀있는 동안 무대 맨앞에 있던 학생들과 금속연맹, 공공연맹 소속 조합원들은 롯데 백화점 방향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노동자들은 지난 6일처럼 더는 해산 당할 수 없다며 선봉대를 만들고 파이프와 화염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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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패쌔끼들

    너희들은 깡패새끼들이다
    너거들은 봉이나 방패로 당연히 맞아도 싼 놈들이다.
    제발 그만 하고
    평화적으로 해라


    부탁이다
    깨쌔끼들아

  • 훗...

    니들은 사람 죽이잖아...벌써 몇명이 죽어나간줄 알고나 있냐?
    나도 전의경들 다 친구고 동생 같아...그치만 어쩌겠니...?
    젊은 혈기에 오바좀 하지 마라...씨뱅아. 너같은 또라이가 우리 나라에 넘쳐나니 이모양이지...미친...

  • 선봉

    결국은 1001한테 또 쳐맞았네...^^;
    두고 보자면서 또 쳐맞았어....
    이제 그만 평화적으로 합시다.

  • 미친 폭도들

    너희들은 폭력이나 쓰고
    시민들을 생각해바라
    도로 점거하고
    미친 씹발.......
    화염병 던지고 뭐고
    좌중하고 평화적으로 해라
    맞아도 싼 쌔끼들아

  • 노동자는 깡패

    진정으로 당신을 깡패로 임명합니다

    시민들의 불편도 무시하고
    도로점거나 하고
    화염병 던지고
    쇠파이프 들고

    나라가 어케 될런지
    제발 이제 그만하자 .......
    맞아도 싼 쌔끼들아 개쌔끼들아

  • 이땅을살아가는청년

    여러분은 노동자가 아닙니까?
    저도 아직은 학생이지만 미래 예비 노동자입니다.
    왜 노동자들이 저렇게 까지 해야했는지 그 절박함에
    대해서는 다들 무관심하군요,..,.
    저들을 누가 어떻게 거리로 내몰았는지..
    다들...생각해보세요..무조건 욕만하지 말고...

  • 짭새가 날아든다

    기사봐라 니들이 10월26일, 29일, 31일, 11월6일알 한짓을 모르겠냐. 니들이 얼마나 노동자를 때렸으면 빠이와 꽃병을 들고 나왔겠냐. 이제 완전히 전면전이다. 노무핸이 함 붙어보자

  • 선봉

    우리는 시원하더이다. 좋다. 한번 더 갖고와라...
    그때는 전부 병원으로 보내줄테니까...
    쇠파이프 갖고서 설치면 모하냐 제대로 때리지도 못하면서
    좋아~ 불법엔 어떤 처벌이 가해지는지 봐라...

  • 일반시민

    제발 이제는 그만 합시다
    평화적으로 해도 될 것을 왜 이렇게 폭력적으로 해야하는지

    당신네들 때문에 도로가 얼마나 밀렸는지 아시오
    그리고 화염병은 도대체 왜 던진 것이오

    제발 평화적으로 합시다
    시민들을 생각 해주시어

  • 광주시민

    오늘부로 노무현은 파산선고를 맞았다.
    노무현의 반민중, 반노동자 정책이 유지되는 한
    화염병과 쇠파이프시위는 연일 곳곳에서 계속될 것이며,
    오늘보다 더 강고하고 조직적인 형태가 될 것이다.
    이미 역사적인 운동들에서도 보이듯이
    한번 불붙은 불꽃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어 왔다.
    폭력경찰의 간혹함과 야만성은
    이미 전국의 시민들과 민중들의 분노의 힘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것은 끝이 아니라 단지 전환점에 불과하다.
    80년 광주도 그렇게 시작되어 역사의 분수령을 이루었다.

  • 미래노동자

    시민이라 자처하고 노동자, 학생들의 시위를 욕하는 분들!

    당신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단 한 번만이라도 집회에 참석해 보고 욕을 하라는 것이다.

    현상을 보았다면 왜 그랬을지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

    야근까지 하고도, 황금같은 휴일을 반납하고도, 또는 지방에서까지 내려와 찬 시멘트 바닥에서 새우잠을 자면서까지 참여하고, 그렇게 했던 이유를..

    당신의 어머니도 노동자이고, 당신의 아버지도 노동자이다.

    우리가 적어도 일요일은 공휴일이라고 말할 수 있고, 최저 생계비 이상의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말할 수 있게 된 지금의 현실이 어떻게 가능했던 것인지를..

    서로 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것을 우리도 바란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 피바다

    먼저한마디!야~이 호로새끼야 너같은새끼땜 이나라가 이모양아니가 양아치새끼주재에 뭘할말있다 지껄이고있나 내가누군줄아나 ?
    나도임마 조직을가지고 있고해도 너처럼 세상은 모르고살아가지는 않는다 지금부터 잘들어라 경고하는데 한번만 그러면 추적해서 잡아가지고 묻어버린다 그러니 발딱고 디비자라 알았나 아그야 조심해라!

  • 음..

    대단합니다.나라가 병들고 있는데..쯧쯧

  • 전역의경

    피가 끓어오른다

    속에서 뭔가 울컥하고 미치겠군

    후배님들 고생 많습니다 제몫까지 전부 제대로 찍어 죽여주십쇼

  • 주부

    짭새들의 개같은 작태에 분노한
    노동자들이 죽기살기로 맞서는것이다.

    짭새들은 정신차려라~

  • 전역의경

    씨발개새끼들아 누가 이기는지 함 해보자

    마스크끼고 두건 두르고 눈물 콧물 다쏟아봐라 씹개호로들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씹새끼들이 어디서 화염병을 들고나와

    니네들 0.1%도 안되는 불평분자들땜에 대한민국 전체가 이지랄병을 떨어야되냐

    짱난다 다시 제입대해서 방패날 세워서 다 콧등 찍어 내려버리고 싶어

  • 잔디인형

    여러분 저거 다 알바에요
    속지 마세요

    으이구우
    오죽했으면 노동자가 그렇게 들고 일어섰겠냐
    알바생들아 이제 그만해라

  • 아버지

    1기동대 보시요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오

    하지만 집회에 참석한 노동자들 또한 사랑하오

    우리 땅에 사는 젊은이들이 서로를 겨누고
    대결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오

    내가 아는 것은 많은 노동자들이 죽었다는 것이오

    어찌 수많은 친구같은, 아우같은, 형같은, 오빠같은 아버지 같은 노동자들이 죽었는데 슬프지 않겠소

    당신들도 그렇지 않겠소

    비록 노동자들이 쇠파이프를 들었어도
    분노는 당신들 전경에게 가있는 것이 아니라
    저 너머 청와대 노동자를 사칭해서 거짓정치 하는 노무현이오

    그러니 지금은 마주대결하더라도 왜 우리가 적대적이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라오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오

    수많은 동료들이 죽었는데, 당신들은 욕하지만, 누구나 죽음은 슬픔이오


    여기에 당신들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그것은 단지 감정일뿐

    가슴엔 남지 않소

    다만 당신들이 정말로 노동자를 무시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욕보인다면

    당신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가슴에 멍이 들 것이요

    제발 당신들이 이들을 생각한다면

    물러나 주시오

  • beer

    너희가아느냐 누가이나라를 배터지게 살게햇는지

  • 학생

    평화라고 하셨소?
    지금 평화라고 한거지?
    웃기네..
    평화?
    말이안나와...
    노무현씨한테가서 물어보슈...
    답이 나올거유
    그쪽도 한달에 딱 사십만원 받고 식구들 먹여살릴 궁리해봐.
    평화...
    그런 말 함부로 내뱉지 마쇼
    우리는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줄 아슈?

  • 쑥쑥이

    왜 노동자들은 눈물을 흘려야 합니까?
    왜 잡기만하지 그 동생과 같은 전경들은 아버지요 ,형과 같은 노동자들을 죽여야 합니까? 노동자도 전경도 다 같은 사람인것을...,
    오늘도 저는 바로 앞에서 그들을 보았습니다.
    때리지 말라는 아버지와 같은 시민들에게 그 전경은 욕설을 하더군요. 그 나이가 지긋한 어른은 걱정돼서 한 말인데 그 어른한테 전경은 욕설을 하더군요. 뭐가 잘 못됀것 아닙니까?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이 마당에 조금은 양보하고 노동자들의 고충을 들어줄수는 없는 것입니까?
    왜 노동자들이 화염병을 들을수 밖에 없는지를 당신들이 더 잘알고 있을 줄을 압니다. 시민들 중에는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노동자들의 심정을 이해해주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점을 생각해서라도 폭력적인 해산은 말아줬으면 합니다.
    겁은 낳지만, 그래도 노동자들의 행동에 더 애정이 간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전경 여러분 조금은 참아주기를 바랍니다.

  • 미친개짭새..


    나라를 따로 만들어 개새끼야.. 자본가나라..거기서

    경찰이랑 군대랑 신나게 살아 이 씨발놈들아..

    개새끼들이 사람들을 완전 다 잡네...

    미친 노무현 개자식아.

    비정규직, 손배가압류로 굶어죽느니.. 싸워서 뒈질거다..

    개같은 전,의경 씹새들아 어디서 깽판치고 지랄이야..

    미친 새끼들 눈뒤집혀서 노동자들 잡는 거바..

    너희들 노동자안될 거 같애!?

  • 학생

    사람패는데 환장을 하신것 같구만.
    노동집회에 대한 말보다는,
    피가 끓으니 다 패죽이자 식인거 보니...
    우리나라 경찰들 정신머리는 안봐도 VTR이네-
    사람 못패 미쳐죽은 귀신이 들러붙었나?
    "경찰은 사람패는 놈들" 이라고 스스로 말하고들 자빠시졌구만.
    나이어린 나한테 철없는것들아- 라고 들으니 기분이 어떠슈?
    입원하기 전에 정신차리쇼.

  • 한국인

    제발 부탁이건데,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좋으니....
    노동자 편에 한번만 서 주심이 어떨런지... 사회 악랄하게 만들지 말아 주세요. 경찰들은 새겨 들었음 하네요.
    정치꾼 앞잡이들의 아들들이 아니면, 자본가의 아들들이 아니면, 노동자의 아들들이 아니던가요. 목숨걸고 경찰들과 몸으로 맞서고나서 피와 멍으로 얼룩진 몸으로 다시 작업장에서 생계비를 벌기에 급급한 그런 노동자. 그래서 여태까지 키웠더니 경찰이 되어 이젠......
    저도 노동자하기 싫습니다..

  • 물방을

    이제 촐을 듭시다.
    엽총이든 권총이든 16이든...
    구하고 훈련합시다.
    노동자군대 만듭시다.
    경찰,정치인,군인,글리고 노무헨이...
    총알이 튕기는지 봅시다.
    화염병 파이프 다 귀여운장난입니다.
    국가의 폭련배들은 맞아도 충격없답니다.
    화염병맞아도 불 안붙습니다.
    걔네들이 울 죽이려는데...
    살려는 우리가 먼저 발견하는 즉시 사살합시다.
    노무현과 자본의 개들을 한마리씩 처단합시다.
    그리고...
    확실하게 현실을 보여줍시다.
    지네들이 전경해봤자 몇ㅇ년이겠습니까?
    한3년정도지요...
    그담에 실업자나 아님 최저생계비에 바등대거나 아님 비정규직...
    사회에서 봅시다.
    너도

  • 김영만

    정말 '평화적으로 해도 될'일이라 생각하시오? 진심이오? '평화적으로 해도 되'는데 화염병던져서 비난하는거요? 진심아오? 평화가 그리 좋으면 '정말 힘'있는 자들에게 평화를 요구하시오. 당신이 말하는 '평화'라는건 단지 문제를 덮는 것일 뿐이란걸 모르고 하는 말이오? 노동자들이 암 소리 않고 세상 어느 구석에처박혀서 조용히 죽어나가는게 당신이 말하는 평화의 의미란 말이오. 아시겠오? '겉으로 보이는 평화를 깨서라도 쟁취해야 할 것이 있고, 온몸을 던져 쟁취해야만 좀 더 '평화스러운'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때가 있다는 말이오.'
    힘있는 '자본'이 바라는게 바로 당신처럼 '겉으로 드러난 평화'를 지킨답시고 설치는 자들이라는걸 정말 모르는거요? 그 '평화의 가면' 뒤에서 노동자들이야 죽어나가든 말든 말이오....

    그리고 차가 막혀서 화난다고?
    당신도 분명 이 나라 민중의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을게요..이 나라 노동자의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게요..
    오늘 이 나라 민중의 이름으로, 노동자의 이름으로 노동자민중의 생존의 권리를 지켜내고자 투쟁하였음을 알아주기 바라오.
    당신같은 사람이 '감히' 하지 못하는 일을 앞장서 행하는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할 수 있는 통찰력과 지혜를 가지시기 바라오. 잠시 차가 막히는 것을 짜증낼게 아니라, 당신은 상상도 못할 만큼 많은 것을 버려가며 싸워내고 있는 분들의 안전을 걱정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지시기 바라오.

  • 김영만

    참 놀라운 말이군요...대한민국에서는 '노동자'계층은 이제 '시민'에도 낄 수가 없나보군요...
    그럼 '대단하신 시민'분께서는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민중'을 '시민'과 구별해서 어떻게 부르시는지?
    가히 궁금하기 짝이 없음이군요...

  • 전역의경

    씨발개새끼들아 누가 이기는지 함 해보자

    마스크끼고 두건 두르고 눈물 콧물 다쏟아봐라 씹개호로들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씹새끼들이 어디서 화염병을 들고나와

    니네들 0.1%도 안되는 불평분자들땜에 대한민국 전체가 이지랄병을 떨어야되냐

    짱난다 다시 제입대해서 방패날 세워서 다 콧등 찍어 내려버리고 싶어

  • 김영만

    당신이 구사하는 어휘의 '무참함'에 내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오......분명 당신 아버님께서도 '당신같은거' 먹여살리시려고 이 사회 어딘가에서 땀흘려 일하셨을테고, 지금도 일하고 계실텐데...다시 말해 당신 아버님께서도 당당한 이 땅의 '노동자'이실텐데...또 당신도 이 사회 어느 구석에라도 취직하여 먹고 살고자 노력하고 있을텐데...당신은 당신 아버님과 그리고 당신 자신의 이름일 '노동자'라는 이름에...다시말해 자기 얼굴과 부모님얼굴에 그리 심하게 침 뱉을 수 있음이 실로 가관이오...

    아니 당신 혹시.....저 밑에 있는 어느 '잘난 시민'분처럼 단지 '지나가는' '선량한' '사람'뿐인 것이오?

  • 대학생

    나는 아버지를 경찰관으로 두었고, 노동조합에서 일하는 친구를 둔 평범한 대학생이다.
    오늘 노동자 대회에서 화염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올 것이 왔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그동안 노동자들 참 울분이 많이 쌓였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그것이 시작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인터넷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안타깝게 느끼는 것이 많다.

    바로 전의경 혹은 전의경 출신과 노동자들의 소모적인 논쟁이다.

    거리에서 그들은 곤봉과 쇠파이프로 서로 마주하고 싸울 수 밖에 없다.
    누가 먼저 폭력을 행사했냐는 것은 어짜피 알 수가 없는 내용이다. 중요한것은 둘 다 폭력은 썼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둘 다 가해자이며 피해자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것은 결국 높은 사람들의 결단으로 해결해야 한다.
    우선 기업가와 정치인은 노동자의 요구가 무엇인지 귀를 기울일줄 알아야 한다. 그들에게 관심없다가 그들이 죽어나가면 귀를 기울이는 것은 옳지 않다. 관심도 없다가 나중에 너무나 무관심하고 너무나 울분이 나 화염병을 들었을때 "다 좋은데 니넨 너무 과격해"라면서 못을 밖는 행위는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인가?

    전의경 문제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대간첩작전을 임무로, 혹은 경찰의 치안보조 업무로 입대한 자들이다. 이들또한 힘없는 노동자의 아들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들은 반대편에서서 대립할 수 밖에 없다. 시위진압이 과연 치안보조 임무인가? 결코 그럴수 없다. 이제 이들은 직업 경찰관으로 바꾸어야 한다. 1001중대가 왜 물물 가리지 않고 진압하는가? 그것은 바로 그들이 군인이기 때문이다. 명령에 죽고 사는 젊은 군인이기에 그게 가능하고, 그렇다면 앞으로도 진압은 강경해져서 다치는 노동자와 경찰의 수는 늘어갈 뿐이다.

    이들은 빼내라. 직업 경찰관으로 시위 진압을 해라. 그리고 진압에도 융통성을 보여라. 화염병이 왜 다시 등장했는가? 최소한의 언로마저 가로막고 귀를 막으니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했다. 하물며 사람이 아니그러겠는가?

    위정자들이여, 이들의 말에 기울여라.
    그리고 여기를 찾는 모든 분들아! 위정자들이 그대에 목소리를 듣도록 힘껏 외쳐라.

    경찰과 시위대간의 소모적인 논쟁은 결국 그 끝이 있을 수 없다.

  • 시민

    좆같은 우리나라 떠나던가 해야지 18 나라가 잘못되어 가고 있어
    나라가....! 누굴탓하리오 노무현이오 전의경이오 노동자요.
    썩어빠진 세상이 잘못인걸 노무현은 대통령 된죄요 전의경운 군대 잘못간죄요 노동자는 이 개같은 세상에 먹고 사려니 힘든게 죄요. 아! 담배값도 올린다는데 왜 정치한다고 하는 놈들의 대가리는 다 서민만 죽이는 생각을 할까! 국민연금 파탄에 담배값올려서 국민 건강 지킨다고 -ㅛ- 다 배운넘들이 잘못 이오.

  • 1001전역자

    우리는 가장중요한시기에
    가장중요한곳에서
    가장중요한임무를수행한다
    이게멀까요?

  • 살인마노동자

    너흳르 노동자 꼭 할말 없으면 부모 타령하는데..그러는 니들은

    아들자식도 없냐..?군대가 병신대서 제대하면 어느부모맘이 편하

    겠냐..? 니들은 편하겠다 그리고 아래보니깐..방패로 먼저쳤다

    고..지랄하지마라!! 거짓말도 가려가면서 해라..먼저 발로 방패

    를 까더만 그정도면 전의경들 우습게안다는거잖아..!!

    그럼 진압해야지..!!안그러냐 살인마쌔끼들아...!! 니들이 휘두

    르는 쇠파이프는 무기아니냐..니들이 던지는 돌, 화염병 특히

    화염병 내가 알기로 화염병들고만 있었도 징역2년이라는걸로 알

    고있는데..그리고 규정으로도 있더만..병신삐리한쌔끼들아..!!

    쪽수가 많으면 뭐해.. 안되는 쌔끼들이 입들만 살아가..!!

    나블나블..마지막으로 담부터 부모 웃어른 애기하지마..!!

    니들은 그런말을 할 자격도 없는 쌔끼들이야 알았냐 몰랐냐!!

    집단살인마들아!! 더 얘기하고 싶지만..니들 리플보고 얘기하자

    얼마나 나블나블 되는지도 좀 보게..!! 병신들

  • 의경개새끼들..

    지대신 방패로 노동자들을 찍어달래요...씨발넘..
    생각이 박혔냐?
    그 노동자가 니 애비라고 생각해바라!
    어른들한테 욕하는 개호로새끼들이 정상이냐??
    동영상 ㅎㅏ나만 봐라..
    그게 ㅅㅏ람이 할짓인지..
    너가 내눈앞에 있으면 넌 씨바 방패가 아닌 창으로 찔렀어 개새야

  • 시민

    의경: -ㅅ-/ 잘했어 졸라 패야돼 화염병 던지고 그러는 것은 살인 행위야 우리나라가 제일 양호하데 진압 방식이 더 강해 져야되.
    노동자:그래 깨부숴야돼 썩어빠진 정치 뒤업어야돼 온 국민이 일어서야돼 엿같지 사는거 근데 시민들한테 피해는 주지말자 왜 18 애매한 우리가게 간판은 부수누 그거 집어서 의경들한테 던지던데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하냐 -ㅛ-

    난 둘다 이해 하거든 미안 근데 딱 하나만 이해 못해
    소수의 집단 이기주의라 지칭하는 노동자들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거 그거 걍 국회나 뽀수러가 시청같은데 막지 말고
    졸라짱나거든 니들만 노동자가 아냐 나도 노동자고 18 담배값도 없이 매일 졸라 어렵게 살거든 그래 나서야지 마져 그러다보면 전의경이 막고 서있고 졸라 짱나지 전의경 욕은 하지마
    나오라고 해서 나와 있는 거니까 니들이 똑같이패고 화염병 던지고 하면 지들도 생명에 위협을 느끼거든 어차피 전의경도 제대하면 니들과 같은 노동자야 그러니 패지마 글고 전의경들 봐
    귀여운 것들 아무나 보고 욕하지 마라 씨뱅이들아 나 데모 안했거든 왜 씨발 나한테 욕하는 거야 -ㅛ- 그럼 나도 열받거든

    귀여운 것들 몇기냐~ -ㅛ-/ 나도 전의경 출신이거든 ㅎㅎ
    항상 하지만 나도 데모진압 일선에서 상황때마다 선봉이였는데
    2년만에 화염병이라니 감회가 새롭군 잘했어 노동자들 근데 내가 부탁하고 싶은게 있거든 노동자 대표라고 하시는 양반들

    제발 썩은 정치인들좀 패대기로 패서 죽여조 -ㅛ- 몇몇 사람들
    글고 대통령 욕하지 말고 노무현대통령이 잘못한거 없어
    대통령 된게 죄라면 죄지 대통령 바뀐다고 세상이 바뀌나
    잔챙이 썩은 정치하는 넘들이 있으니까 안바뀌는 거야 제발 국회좀 뽀사조 -ㅛ-! 글고 의경들 국회뽀수러 가면 좀 밀려 줘
    니들도 철이 있으면 나라를 생각해라 언제나 나라의 꼭두 각시가 되지말고 좆같은 현실이야 아우~

    -ㅛ-담배값올린다는데 서민들만 죽이려 하는군 제발 또라이 짓꺼리 하는 정치인들 처단좀 해주쇼. 이게 뭡니까 글고 그 뭐시냐
    국민 세금 띄어처먹은것들 모조리 압수하고 사형 부탁드립니다.
    누군 돈망원 훔쳐도 10년 살고 누군 맻백억씩 해처묵어도 금방 금방 기어 나오고 진짜 드러버서 못살겄슈~

    박정희 같은 분이 한번 나와야 하는데 세상을 휘어 잡을수 있는 세상 돌아가는 꼴이란 고작 나라에서 한다는 짓꺼리가 노동자들이나 다 죽이려고 하고 아니 국민만 다 죽이려고 하고 배부른 부르 조아 새끼들은 졸라 잘처묵고 살고 에이 퉤~ 좆같은 나라

    IMF보다 어렵답니다 경제가 국민소득 1만달러가 8년이랍니다.
    물가는 졸라 비싸답니다. 우리 국민 다 죽어여라 그냥 총으로 쏴서 다죽여.에 퉤~ 글고 보면 선봉에서서 데모하는 분들이 불쌍 하오 죽음으로 호소하는게 불쌍하오 우리끼리 노닥거리지말고 정치인들 부터 갈아 치웁시다.

    아! 그리고 전경은 요즘 안나오나 -ㅅ-/ 의경후배들아
    제대할때쯤 생각 날꺼나 18 나가서 뭐해먹고 사나
    열심히 자격증이라도 하나 따둬라 그래도 좆같은게 세상이니
    나처럼 살지 말고.지금좀 힘들더라도 고참이 갈구더라도
    상황이 좆같더라도 힘내라 글고 제대해서 썩어빠진 정치인좀 찍찌 마라 그럼..

  • 평화주의자

    아라크전쟁에 파병하면서 제국주의폭력에 동참한 노무현이 폭력시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나는 오늘의 일이 사실상의 노정권의 파산선고로 느껴진다. 너무도 일찍 다가왔지만 곧 기하급수적으로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다.

    오늘 시위를 앞장선 노동자들은 대부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게시판에 가보니까 다치고 연행되고 구속된 사람들도 대부분 비정규직 노조 소속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기본급이 60만원도 안되는 상황이고, 대부분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노무현정권이 들어서고 강남사는 사람중에서 땅투기해서 몇억씩 못벌면 바보라고 애길 듣는다고 알고 있다.

    노동자들의 정당한 생존과 삶의 요구들을 무력으로만 진압하려 할 수록 노정권은 설땅을 잃을 것이다. 노무현이 노동자들이 분신하던 시대는 끝났다고 하는데, 노동자들이 정말 벼랑끝에 내몰려 있는 지금의 상태에 대해서 안다면 그런 애길 안했을 것이다. 참 같은 노동변호사라는데도 전태일 평전을 썼던 조영래변호사와 노무현변호사가 어찌 이리도 다른지.

    내일이면 조중동 쓰레기짜리시들과 꼭두각시 언론들과 알바들이 모두 폭력의 문제로만 내몰려 할 것이다. 그렇다 평화가 필요하다. 전쟁에 파병하는 평화가 아니라 전쟁을 거부하는 평화, 약자를 존중해 줄 수 있는 평화, 정말 인간의 존엄을 존중해 줄 수 있는 평화말이다. 이틀전에 부안에 사는 내 친구가 노무현 거짓말하는 거에 질렸다고 전화를 했다. 정말 대화하자면서 기동대로 짓밟고 무력으로 위협하면서 대화한다면 과연대화일까?

    오늘이 사실상 분기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력을 쓰면 쓸수록 노동자들은 더 똘똘 뭉칠 것이다. 이제까지 역사가 그걸 알려주고 있다. 파업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는데, 왜 강남 사람들은 몇억을 하루아침에 벌고 연일 환호성을 올리고 있는가? 왜 그들에게 세금을 더 물면 사회주의가 되는가? 왜 노무현내각의 대부분이 투기로 이익을 얻은 사람들인가? 왜 노무현은 극우들의 눈치만 보고 민중은 억압하는가?

    나를 비롯해 대선때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의 대부분의 갖게 된 배신감과 후회, 그걸 넘어선 거짓말들에 질려버린 이 상황을 어떻게 책임질 건가?

    정말 평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라크파병을 반대해야한다.
    정말 평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삶을 사랑하며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모든 폭력적 현실에 반대해야 한다 그러므로 노동자의 울분과 분노와 투쟁에 공감한다.

    너무나도 바쁘고 각박한 현실들...
    늘 반복되는 힘든 하루인데도 왜 오늘은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압하던 전경들도 곧 제대하면 실업자로 비정규직으로 내몰릴 것이다.그들도 전역하면 정말 못가진자의 울분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끝없는 나락에서 거리로 나서지 않고서는, 싸우지 않고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양심을 지키기 힘든 시대였음을 그들도 곧 알게 되리라.

  • 시민

    맞습니다 맞구요 -ㅛ- 다만 앞으로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도 같습니다.
    썩어빠진 정치인들이 바뀌지 않으면 새로운 대통령이 나와도 똑같습니다.
    정치는 대통령 혼자 하는게 아니거든요.오죽했으면 재신임까지 나오겠습니다.
    정치인들 모두 싹 갈아 없어야 합니다.

    -

  • 개병호

    혀깨물고 자결해라..사회악들아

  • 개새끼!

    우리아들이 어제 시위에서 화상입었다
    썅놈들아
    니들은 니 아들들이 시위막다가
    미친 노동자 니 썅놈들한테 화상입으면
    기분좋냐?
    니들 무슨 운동운동하는데 이딴걸로 운동하지 말고
    조깅이나 해라 썅놈들아
    뭐?
    절망의 거리에 분노의 불을던져?
    지랄한다

  • 유구무언

    조직적으로 와서 댓글 도배하는 인간들이 있나보네요.
    쓸데없는 배설을 목적으로 글 쓰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네. 참...
    빨갱이 운운하는 우익 노인네들은 죽기 기다리면 싸그리 없어지겠지만, 젊디젊은 애새끼들은 어떻게 해야 변할지....

  • 폭도 새끼들......

    미친 또라이 좆나 개새끼들...
    노무현 대통령이 니친구냐 병신들..폭력시위하는데
    인내진압하냐!경찰이 니네들 봉이냐 한심하다
    시민 웃기고 있네..병신 능력안되면 일할생각 안하고
    폭력시위나 하고 나가 뒤줘 개세끼들..
    깡패라고 씨발
    전의경들도 얼마나 짜증나것냐..육군으로 가야지 아이고 씨발
    개씨발 간부들이 막아라 군인들 시키지 말고 시위현장

  • 노동자

    그래, 실컷 욕하그라. 너희들의 욕 맘껏 먹어주마. 노동자가 언제는 욕안먹으면서 투쟁한 적 있나?

    어차피 이렇게 살다 죽을바엔 욕얻어먹는 편이 훨씬 낫다.

  • 시민

    경찰이 노동자들을 몰아세워놓고 방패로 찍는 모습을 보니 마치 광주사태때 광주시민과 학생들을 진합하던 모습이 떠올라 너무 무섭내요. 정치인들부터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이 그모양인데 나라가 올바로 서겠습니까?노동자가 힘들게 일해서 번돈을 자본은 정치인에게다 갔다 바치고 권력은 노조를 없애려는 자본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기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국민모두 정신을 차려야 할때죠.비탄을 받을자들은 바로 저 정치인들입니다. 노동자들이나 경찰이 무슨죄가 있겠어요? 권력에게 놀아나는 우리 국민이 불쌍합니다.

  • 폭도새끼들..

    노동자라고 자칭하는 깡패새끼들아
    뒤지지말고 니네들이 방패갖고 진압해라 개새끼들아
    니네들이 대통령하고 국회의원해라 병신들..
    아마 저놈들은 돈이 된다면 용역깡패도 할놈이여

  • 학생

    노동자들이 저렇게 까지 피흘리면서도 항거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정부에서는 단호한 의지를 가지고 암행어사를 파견해서라도 사업장마다 다니면서 무엇이 잘못 됫는지 자세하게 조사해서 사태를 파악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왜 심각하게 생각안하는지 모르겠네요?저부가 해야 될일이 무엇인지 파악부터 하세요.꼭!

  • 노동자

    전경출신 노동자들도 많은데 그들도 그때 를 후회하드라 그러니까 니그들도 적당히들 해라 부모님이 걱정 하신다. 너희도 제대하면 이땅에 노동자들로 살아갈것 아니냐

  • 폭도새끼들..

    나도 예전에 전경출신이고 지금은 노동자라고 할수있다
    맞는 말이다..나도 이사회가 잘못됐다는 건아는데 저렇게 폭력시위한다고 누가 알아주냐..법을 지키면서 귄리를 주장해야지...
    이것도 개같은 소리나는건 아는데 하여튼 지랄 한다고
    달라질건 없다..그치
    결론은 그냥 일이나 하자는 거다

  • 노동자

    밑바닥 생활하는것도 힘든데 어린 경찰놈들하테까지 쇠 방패로 찍혀야 하다니 세상에 이런나라가 있을까요?
    너희는 부모도 형제도 없냐? 이 꼭두각시들아!

  • 기자

    처음부터 노동자들은 폭력시위 할 생각은 없었다.그러나 경찰이 과잉진압을 한다고 노동자들을 쇠 방패나 모둥이로 찍어 노동자들의 머리나 눈을 심하게 다치게 해서 그방어책으로각목을 준바한거고 평화시위를 못하게 가로막아 이렇게 큰 불상사가 난 것이다. 경찰이 건드리지않으변 노동자도 폭력시위 할 생각전혀 없다.



  • 병신들ㄹㄹㄹ

    아무리 봐도 저건 정당한 공권력 행사인것 같다.

    니네들이 쇠파이트 화염병을 들고 나와서 설치는데 그것을 진압

    경찰이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한다말이야. 병신들아 입장을 바꿔놓

    코 생각 해봐 바보들아 나한테 쇠파이프 휘두르는데 가만히 있어

    야 겠냐고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너희 폭력 시위데들은 따끔한

    맛을 알아야돼 니들은 무슨 권리로 우리한데 화염병 던지는데 만

    약 그거 맞으면 어떻하라고 니네가 책임 질꺼냐 병신들아

    공권력이 무슨 정난인줄아냥 병신아 경찰이 여기까지만 행진해라

    하면 그렇게 하면 되지 병신아 왜 오버해서 우리 손을 쓰게 만드

    냐고 나도 니내들이랑 부딧치는것도 쫄라 짜증나 1기동대 보고

    지랄하지마라 니내들보다 순하니깐 폭도 새끼들 잡는데는 때론

    과격한 진압도 필요한 법이다. 병신들아

  • 나도한때노동자

    우리나라노동자들 평균근무시간8시간채워서 근무하는 사람 몇명있을까?? 일이 열심히 해주고 그지랄 떨어라...
    아니면 그시간에 잔업이나 더해서.. 느그 애들. 학용품이나 학원이나 보내주라.. 괜히 도로에서 그지랄하지말고..

  • 그만하셔

    어디서 그 많은 쇠파이프(만들어진)와 화염병들이 나왔데요...??? 거 준비된 시위 아닙니까...??? 그냥 중간입장에서 보다보니 별거 다 보네요... 그리고 나도 노동자지만, 그렇게 하면 다른 노동자들한테도 도움될거라고 보슈...??? 나같은 작은 업체 노동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은 오히려 댁들때문에 피해만 입수...

  • 노동자

    전경인척 글 쓰는놈들 니들 다 자본 꼭두각시인것 다안다.

  • 쓴소리.

    중계할려면 제대로 좀 해라......

    화염병에맞아 불 붙은 전경이 티비에 리얼하게 나왔는데..
    5분이상을 올리면서 왜 안 찍었나
    이것도 편파보도여.

  • 변호사

    어제 시위하다 화염병 던지고 돌던진사람 법으로 대처한다던데 왜 그럼 폭력진압하다 시민 다치게하고 노동자 머리에 구멍내고 코뼈 다치게 한사람은 왜 안잡아 가는거야 편법 수사하면 안되지! 너무강하면 부러지는 법....

  • 구경꾼

    평화시위는 간단한 문제다

    광화문으로 가는 시위대 막지 마라

    경찰 없으면 시위대가 시민들에게 쇠파이프 휘두르겠냐?

  • 시민

    첫째, 시위를 하려면 피켓만들고나와라!
    각목과 쇠파이프는 왜 들고나오나?
    둘째, 죄없는 시민들을 팬다고 하는데...
    그럼 전경들은 죄지어서 화염병에 불타고, 쇠파이프로 죽
    더록 터져야하나?
    세째, 민노총은 사법처리하면서 경찰은 왜 안하나?
    민노총이 폭력시위에 대한 정당방위라고 보면 될 것같다.
    전경들이 총을 쏜 것도 아니고, 창을 든 것도 아니다.
    단지 방패와 곤봉만으로 방어를 했을 뿐이다.

    취객 3명에게 구타당했다는 경찰은 "그게 경찰이냐? 쪽팔리게? 그러면서 폭력시위현장에서 진압하는 조폭이냐?
    이 그지같은 민노총...
    언제 너희들을 구속했다고 무슨 해방이냐! 해방은...
    너희들 빨갱이냐? 원색적인 단어로 도배를 하는데...
    민주주의에 물들었다는 놈들은... 모두 북한으로 보내라!
    노동자들의 천국이라고들 하는데...
    민주주의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겠지...
    하지만, 기본 질서까지 위협하는 너희들도 만만치않아...
    진짜 서민들은 지금도 연탄 한장에 고마워하는데 너희들은 너희 배부르겠다고 쇠파이프 휘두르냐?
    열받는다 조용히 살고 싶은 서민들은 너희들때문에 오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힘들어진다.

  • 어이없군

    쇠파이프에 화염병 던진것은 폭력이 아닌가? 경찰이 진압작전을 펼치면서 방패로 내리찍은 것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는 거다 이 사람들아... 미국에서 그랬으면 당신들은 아마 총맞아 죽었을 거다. 화면을 보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가만히 있는 경찰 건드려서 트집잡으려는 행동이 너무 추잡스럽더군...
    도대체 시대가 변한만큼 그 행동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지금이 머 서슬 시퍼런 군사독재 시절인가... 사전에 쇠파이프와 화염병을 준비한 것이 분명한데 당신들이 과연 폭력경찰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

  • 서민

    경찰이 없다면 쇠파이프를 휘두를 이유가 없다?
    그럼 평화적 시위에 쇠파이프를 왜 가지고 오나?
    가지고 나오니까 경찰이 방패들고 나오지!
    미국가서 시위해봐라
    경찰 안나오나...
    미국 경찰은 허리에 총차고 나온다 병신아!

    평화적 시위는 피켓만들고 정해진 구역내에서만 해라
    길가는 진짜 시민들에게 피해주지말고...
    너희는 평화적 시위를 할 자격조차 없는 놈들이다.
    시민한테 알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회를 혼돈속에 빠뜨리는 것이 목적아니냐?
    나쁜 새끼들... 진~~짜 나쁜 새끼들!

  • 폭도새끼들..

    민노총 지휘부새끼들이 의도적으로 폭력시위로 몰아간거 다알고 있다 꼴통새끼들...왜 보도 나가서 민심을 얻어보려고

    웃기고 있네 폭력시위할려고 며칠전부터 준비한 놈들이

    그리고 경찰들 보고 꼭두각시라고 씨발 그럼 니네들은 왜 힘없는 꼭두각시한데 지랄하냐 경찰이 존나 만만하니깐그러지 그럼 청화대로 가서 자폭하던지 국회의사당으로 가던지 미친놈들 왜 길거리 나와서 선량한 시민 불편하게 만드냐 개새끼들
    미국같이 해야지 이나라도 그런힘있으면 민노총지휘부꼴통십새들이랑
    " 자폭 "해라 얼른..

  • 생각을 해봐라 니들말대로 가만히 앉아서 노동자의 권리를 말하라고했는데 우리가 안했냐? 그렇게하면 뭘 알아들어야 가만히 앉아서 이야기를 하지, 말해도 안들어 쳐먹으니 그러는거 아니겠냐. 븅신들아!

  • 빈철연소속철거민


  • 해방의이름

    노동자의 머리와 등에 곤봉을 휘두르며 방패로 찍었던 의경/전경들에게 보복을 합시다
    철저한 응징과 대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보복/응징을 다시한번 정비하고 실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동대와 의경/전경들의 경찰서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자본의 폭력, 그리고 그의 개 의경/전경들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 rtyrytutt

    인간이되 인간이기를 거부하고 폭력으로만 일삼는 현정권과
    시키는대로 하는 전의경 개호로새끼들 진정한노동자의 권리를
    찿고자하는 노동자와 지나가는 시민들 까지폭행하는 것이 민주경찰이냐 이십새들아....
    그리고 이나라에서는 너희경찰및 전의경을 싹쓸이 할때까지 투쟁의강도를 높일것이다......

  • 노대회참가학생

    전의경 옹호하는 글을 쓰시면서 여기 글올리는 사람들과
    노동자들을 욕하는 분 꼭 읽어 보십시요

    그렇습니다. 어제 시위에서 화염병이 나오고 쇠파이프가
    나온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날 일반시민들도 이유없이 전경에 무지많이 다치고
    연행되었습니다.

    인도에서 지켜보던 시민들은 이유없이 전경에게 폭행당해 쓰러졌으며 일반 시민을 때리는데에 대해 항의하던사람 모두

    다쳤으며 일반 시민에게 엄청난 욕을 많이 했습니다.
    오히려 상황을 지켜보던 일반시민들은
    시위대를 도와주며 오히려 전경에 만행에 항의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우리가 폭력을 사용한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말로 아무리 해도 듣지 않는 정부와 노무현에게 이제
    우리가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100명이 넘게 연행되고 또 100명이 넘는 사람이 연행된 것이 과잉진압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폭력에 폭력으로 맞선것이 잘못입니까?
    전경은 20명 정도가 가벼운 부상 혹은 화상을 입었죠

    그러나 일반시민과 학생 그리고 노동자들은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잡히고 나서 반항할 여력이 없는
    쓰러진 사람들 이미 실신을 한 사람에게까지 사람이라면 할수 없는 만행들을 했습니다.
    다쓰러진 사람들을 향해 곤봉과 방패로 엄청난 깡패짓을 했습니다.
    시위대로 향하는 방패도 아닌 쓰러진 사람을 위한 방패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더이상 저항할수 없는 사람들을 빙둘러서 방패로 내려치는 것은 그들을 죽이기 위해서 입니까?

    그리고 어제 2년만에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그만큼이나
    노동자들은 오래 참아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벌써 8명이나 죽었습니다.
    잘못된 정책과 살인적인 노동탄압이 빚은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그리고 10월부터는 경찰들이 시위때마다 엄청난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냥 가두행진을 하는 데 폭력으로 진압하면서 거리밖으로 민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며 평화적인 10.10 대학생 파병반대 시위에선 인도에서의 이유없는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본인은 얼굴을
    다치기도 했습니다.
    물론 병원으로 실려갔구요
    그뿐 아니라 지난주 11.6일날은 시위대는 계속 맨손이었는데
    탑골공원에서부터 골목 골목까지 들어와서 폭력을 행사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연행도 많이 되고여

    전의경들은 물론 안전했죠 무시무시한 방패와 곤봉과
    그걸로도 모잘라 온몸을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는데
    다쳐봤자죠 그러나 그날로 병원에 실려간 사람들은
    생명이 위급한 분들도 계십니다.

    우린 지금까지 평화롭게 집회를 해도 항상 폭력에 의해 해산
    혹은 연행되었으며 상처가 나도 치료한번 제대로 받은적이
    없고 아무리 외치고 아무리 반대해도 당하기만 했습니다.
    사람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한가지 희망이라도 품을수 있었다면 그들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그들이 죽어가야 했는지 그 이유에 관심을 갖어주십시요
    그리고 왜 우리도 폭력을 사용할수 밖에 없는가 를 관심갖어
    주십시요
    우리로 인해 교통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발 저희가 폭력을 사용하면서 까지
    여러분들께 알리고자 한 본질을 바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ㅑ.

    전의경분들도 다치신 분들께는 미안하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시민들을 때리고 무차별적인 폭력과 저항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때리는 것이 여러분들이 말한 정의고 법질서인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주십시요

    생각으로는 아래글들을 쓰신 전의경 옹호하며 우리를 욕한 분들께 실컷 욕을 하면서 말을하고 싶지만
    그건 단순히 여러분이 무지하고 또는 알바땜시 그러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역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여기에 자신의 주장을 펴시려면 사용하는 언어는

    바르게 사용하시고 욕의 사용은 자제해주십시오
    이글을 보신 후에도 몇분은 저에게 까지 욕을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런 근거도 정황도 알지도 못하고 그자리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심한 욕을 하면서 글을 남기는 분들은
    제발 부탁인데 다시는 당신들 여기 들어와서 글 남기고
    그러지 말고 그렇게 할일이 없거든 제대로 열사들이 왜
    죽음으로 항거하였고 죽음으로 세상에 알리고자 한것이 무엇이었는지 비정규직과 신자유주의가 뭔지 그리고 노무현정부가
    시행할려는 로드맵이 뭔지에 대해서나 공부하세요
    아마 그걸 먼저 공부하더래도 여기다가 욕을 하면서 글을
    쓰면서 시간을 버리는 것보단 나을 듯 싶겠네요

    당신들이 욕으로 쓴 글은 의견이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당신들의 입은 참 더럽더군요



  • 쯧쯧


    지네들이 노력안하고
    무식하고
    부모잘못만나서 공장노동자된 주제에 정부탓 하기는...
    정부 경찰을 탓하기전에..
    좆잡고 반성해라...정말로 피나게 열심히 살아왔는가..

  • 전의경 출신

    무엇이 문제인지 냉철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누가 우리에게 싸움을 만들어는지 그것은 자본이고 정치인 것이다 전,의경 여러분 당신들이 형이나 부모들을 머리속에서 생각을 해보십시오 분명히노동자고 농민의 자식이 것입니다,자본의아늘 또는 정치인의 아늘은 누구하나 전,의경이 있습니까,자본ㅇ이나 정치인의 자식은아닌것 입니다 바로 당신들은 농민의자식이고 노동자의 자식 일 것입니다.그런데 우리가 누구을 의해 싸어야 합니까 냉철하게 생각합시다.......

  • 돌격대

    쓰레기들이다.
    갈때까지 가보자. 누가 이기는지.
    그리고 아가리 찢어졌으면 바로 지껄이자.
    어차피 이 한국이란 나라는 경쟁력이 없다. 정권잡은 놈들은 파워게임에만 능하지 철학도 경륜도 전문지식도 없다.
    노조 박살낸다고 경쟁력 생길 거 같냐?
    하긴 그 수준으로 중국에 나가서 잘 해먹겠네.

  • 무감각

    미친쇄이들이군 정말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 무감각2탄

    경찰들은 왜 있어서 괜히 욕만 무지하게 먹고....
    그냥 퇴근이나 하시지 우리나라는 경찰이란게 없어져야 될까봐 정말...

  • 의경

    난 시위참가하는 대학생들이 제일이해가 안가거든..니네들 미군이싫다면서 시위땐 나이키신발에다 폴로티 입고오는거보면 정말 웃겨서 말이안나온다 알간..시위하러 나오기전에 복장점검부터 하고나와라..그리고 요즘같이 실업난이 심한때에 시위에참가하지말고 공부해서 위대가리 될생각이나해라...응..제발니네같이 정식박힌애들이 윗대가리되야 대모도 없지..제발공부해서 윗대가리되라..알것냐..한총련씹새들은 아무죄없는 1,2학년애들꼬셔서 대모에 참가시키는데 제발그러지말어라..집에서 부모님이 일해서번돈으로 대학보내니깐 대모나허냐..그리고 니네들이 던지는 돌.화염병그거 우리가 보호장구 갖추고 잇어도 얼굴에맞으면 철망뚫고 얼굴에 맞거든 그러면 어케되는줄아냐...또 쇠파이프로 팔이나 다리맞아바라 부러지지 제일열받는거는 새총에다가 볼트넣고 던지는 개씹새끼지 내그새끼 잡히기만해바라 잡아 죽여버린다...명심해라...담에 시위때도 들고 나와바라..

  • 으흐~

    앞에 노동자들을 비난하는 내용들이 많다.

    비난과 비판은 분명 다르다.

    상대방을 평가하기 앞서, 그 결과가 야기될수 밖에 없는 사회적 맥락을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된다.

    단순 결과가 전부인것 것처럼 섣부른 가치판단은 더이상

    발전적 토론이 되지 않는다.



    비난> (남의 잘못이나 흠 따위를) 책잡아 나쁘게 말함

    비판>1.비평하여 판단함. ...¶엄정하게 비판하다.... ...2.좋고 나쁨, 옳고 그름을 따져 말함.

  • 학생

    그렇게 따지면 너는 왜 노동자들이 만든 옷과 신발 왜 신어,빨가 벗고 다녀야지! 네 인격이 의심스럽다.

  • 지나가는나그네

    의경놈들도 참 불쌍하다 매일 똥개처럼 명령에복종해야하니
    진압해도 너무 심하게 하지마라 어이 많은사람중에 니네 친적도 있고 다음에 너랑 결혼할여자도 있다
    노동자여 너무 흥분하지 말라 그러나 가만히 서서 당하지는마라 세상에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흔히 말하는 윗대가리 분들 지발 정신차리고 이현실을 보라 나라가 망할려고 막바지에 온것 같군... 내자식이 불쌍하도다
    당신들 모두 가족과 자식들이 있을거야 앞으로 많이 살아야할사람들........ 이대로 가다가 얼마안되서 이 나라는 망할거야
    모두들 현실을 똑바로 보고 정신들 차리시오

  • 의경

    내가언제 노동자가 싫다고햇냐 씹샤꺄 내글읽고나 말혀라..
    난니네 대학생이 이해가 안간다고햇지 그냥 대학교 다니지말어라..아그야 ..알것냐

  • 심판자

    먼저
    한마디부터하고 시작할께 야이 씹죽세야<씹하다죽을새끼>...
    니는개자식아 너희애미 애비도 때리면서 즐기고 웃을놈아닌가 그리고 내가 니애인 따먹고 사창가에 팔아버릴거다 그때가서 돈내고 즐기라 참 그리고 니결혼해서 살아갈때 여거집구석도 단속잘하고 이제부터 내가 쥐새끼 추적한다 조심해라!!

  • 밑에 정말 한심하네..

    왜? 너희들이 좋다고 뽑을때는 언제고, 대통령이 이제와서 니네 뜻대로 안해준다고 싫으냐?
    국민소득 만달러도 채 안되는 나라에서 노동환경 개선이 뭐고 계약직, 정규직 구분이 다 뭐냐? 배부른 소리한다... 그시간에 볼트 하나 더 조이고, 책한자 더 봐라... 집도 없으면서 차나 사고 비싼 옷에 자기 주제도 모르는 것들이... 저축이란 단어 뜻도 모르면서 카드 빚이나 지고서 이제와서 대기업 횡포니, 그리고 회사에서 짤리면 부당해고니 하는 소리 들으면 진짜 웃음도 안나온다...

    그리고 지나가는 시민들 동영상, 사진 천천히 잘보세요...
    방패에 맞고 장봉에 맞는 사람들은 집회법 어기면서 쇠파이프, 화염병, 돌 집어던지던 짐승입니다.
    만약 자기 아들, 남자친구, 동생이 그곳에서 맞고 쓰러지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짐승들 쓰러지면 그건 불쌍한 사람인가요?
    도대체 평화적 시위가 목적이었다면 그많은 쇠파이프랑 화염병은 도대체 언제 만든거야? 어디서 난거냐고요?!

  • 장하십니다.. 화염병던지고 각목으로 싸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걍 열받고 짜증나니 그냥 아예 노무현 정부를 갈아엎읍시다. 지금의 안좋은 나라 상황을 그냥 한놈한테 덮어씌웁시다.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죠.. 재신임 부결시키고 나라한번 뒤흔들죠.. 국가신용등급 걍 무시합시다.. . 한나라당 참 좋아하겠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이놈의 나라가 맘에 안드는데.. 제대로되려면 민노총 노동자들이 울나라 대표가 되야겠죠.. 그러지 않습니까? 나라말아먹은놈도 조지고 투쟁에 참여안한놈도 조지고 저같이 하루벌어 먹고사는 노동자축에도 못끼는 놈들은 자동으로 꽥이겠구만요... 방패로 찍는 조까튼 전경도 조지고 대기업, 부자들, 길막고 폭력시위 하지 말라고 지랄하는 인간들도 조집시다.... 다 나라 말아먹는 놈들아닙니까? 화이트 칼라도 조집시다... 높은놈들 딸딸이나 쳐줄놈들아닙니까? 아참 앞으로 그런 화이트칼라가 될 대학생 넘들도 조집시다.말로만 노동자 어쩌구 하다가 졸업하면 지갈길 갈놈들이 태반이니...
    그러면 좋은새상 오겠죠~~

  • 참고로

    진보넷이나 참세상방송국.. 의도는 다르다해도 보도태도는 좆선이나 다를바 없는것 같다.. 원래 좆선이 수구세력 이익을 대변하고 진보넷이 노동자 이익을 대표한다는걸 제외하면 왜곡보도면에 있어서는 진보넷도 만만치 않다. 기사가 사실만을 전해야 하거늘 한쪽의 입장만 부풀려서 보도하는 태도는 별로 보기에 안좋다. 정도껏해야지.. 의견은 사설에다 쓰고 기사는 가능한 공정하게 써라..

  • 애독자

    세상에 완벽하게 객관적인 기사가 어디있나..
    기자 자신도 나름의 관점에서 사건을 보거늘...
    문제는 사실을 왜곡하는 게 문제겠지.. 좃선처럼..
    내 보기에 이곳 기사가 최소한 왜곡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어설프게 객관성.. 어쩌구 하지 마라..
    재수없다.

  • 참세상

    다들 보시오 지금까지 이글들을 올린분들이 왜 좋은말 그렇지 아니한 말들을 올리겠습니까 시위에 참가한분이 올린글 진압에나선분의 글 다 아것같습니다 서로 자기말만 외치는구려 다 자기주장들이 맞습니다 하지만 노동자들이 저렇게까지 해야되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다 자기만 잘되자고 하는짓은 아니지요 누군가가 이렇게까지 피를 보면서하겠습니까 맞는분도 고통을 압니다 느낀다구요 그렇다고 때리는 사람이야 속이 좋겠습니까 당장은 진압이 자신의 목적이니 상급자의 지시를 따르겠지만 끝난후에는 스스로도 인간미를 보일겁니다 서로가 인간이니까요 사람이 사람을 지배하지 맙시다

  • 강경진압강추

    거 나이 처먹고..그렇게 눈썰미가 없나? 아님 개념이 없수??
    왜 사수대애들이 쳐맞는거만 보구 전경을 죽이니...경찰을
    몰살하니 이런 개소리를 하는거유??
    그러기 전까지의 과정이 어떻게수?? 맨날 시위대의 각목과 돌에
    쳐맞다가... 멍청하게 갇힌 애들에게 간만에게 분풀이좀하는데
    그렇게 엿같소?
    당신이 급하게 병원을 가야하는데 개쎄끼들이 도심 한가운데서
    복면쓰고 무장하고 도로 점거해서..지체가 돼 차안에서 죽어간다면 그놈들이 쳐맞아도... 속시원하겠소??
    아님 너희 자녀들이 하교길에 길에 가다가 뒤통수에 화염병
    맞아 괴물이 되면..... 경찰편 들래?

    나이를 똥꾸녕으로 쳐먹었나.. 그나이에 쇠파이프 들고
    도로위에서 놀구 싶소?? 나라를 위해 노동쟁이들을 위해
    그런다고 하지만.. 딱 초등학생이 봐도... 멍청한 무식한 노동자들의... 잘못됀 놀이로밖에 안보여..투쟁은 개뿔이 투쟁이냐

    경찰이 무슨죄가 있다고 적개심을 보이며..경찰을 공격을 당해야 되냐?
    솔직히 경찰이 무슨죄유??

  • 민주시민

    불법폭력시위다하면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만든 방패와 곤봉으로 위협하는 경찰을 봤을때 이들은 공인도 시민의 지팡이도 아닌것 같습니다. 불법시위 주동자는 반드시 처벌하되 이렇게 시민에게나 무장해제된 시위대에게 폭력을 난발하는 경찰의 처벌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시민단체들은 뭐하는가 빨리 서명받아서 경찰을 검찰에 고발해야 할 것 같다. 이런 깡패집단을 믿고 매일 벌어지는 강도등의 강력범죄에는 무능한 경찰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서라도 구태의연하게 폭력을 일삼는 폭력자행 경찰 및 그 지도부를 고발해야 합니다.
    이번에 화염병, 파이프 폭력을 휘두른 시위대는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그러나 그 앞서 폭력을 휘두른 경찰은 반드시 처벌합시다. 그렇지 않으면 시위대도 처벌할 근거가 없습니다. 경찰 폭력때문에 무기를 들었다면 정당방위가 될 소지도 있으니 반드시 경찰폭력자를 처벌합시다.

    민주시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