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중학교 교장 폭행·성추행 사태 확산

교육청 방관 속에 약자에게 집중된 교장의 폭력 비판 일어

충주 탄금중학교 교장의 독재적 학교운영과 폭행·성추행 사태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6월 14일과 15일 교장의 학교 운영을 비판하고 사퇴를 요구하는 전교조 충북지부 탄금중분회의 성명을 시작으로 19일 충주지역 시민단체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기자회견, 20일 전교조 충북지부의 해당 교장의 직위 해제 요구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21일에는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와 전교조 여성위, 공무원노조 여성위, 민주노동당 여성위, 외국인노동자인권복지회, 여성농민회, 지구를살리는청주여성모임, 충북여성장애인연대 등이 모여 '탄금중교장성추행문제해결을 위한 충북공동대책위원회(충북공대위)'를 결성하고 충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공대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일련의 사태가 교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행해진 명백한 언어폭력 및 신체 접촉 등의 성추행'으로 규정하고, '이러한 상식이하의 사건이 학생들을 교육하는 곳에서 버젓이 발생했다는 것에 분노'를 금할 수 없음을 밝혔다.

나아가 '평교사-교감시절에 학생들에게 저질렀던 사건들은 교육자의 행동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이런 사태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원인은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무마하고 감추기에 급급하며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교육청에 그 책임이 있다'며 '교육청은 더 이상 이런 부적격 교장이 교육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임을 주장하였다.

또한 "교육청이 비교육적 행태를 일삼고 성추행한 탄금중 교장을 즉각 파면"할 것과 "교육청이 성희롱 피해자 보호원칙에 입각하여 탄금중 교장을 즉각 직위해제, 격리조치" 할 것, 그리고 "탄금중 교장을 일벌백계하고 관리자의 성희롱예방교육을 철저히 실시" 할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과 탄금중학교 학부모들의 주장은 다르다. 탄금중 학부모회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부모 대표, 전교조 선생 대표, 교장 등 3자 회의를 통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할 것 △3자 회의로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문제의 단초를 제공한 교장과 학교명예를 실추시킨 전교조 교사 25명을 전출시킬 것 △비합리적·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선생들은 사태를 외부로 확대시켜 학교명예를 실추하지 말 것 △아이들을 개입시키지 말고 어른들끼리의 대화로서 사태를 마무리할 것을 요구했다.

일각에서는 학부모들에 입장에 대해 양비론적 시각이라며 객관적으로 사태를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한편 학부모회의 주장에 대해 전교조 충북지부 최종돌 사무처장은 "탄금중학교 사태에 대한 비판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역사·사회 교육"이며 "진실이 승리하는 모습이 교과서나 영화 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존재한다는 정의를 가르치는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전제하고 언론에 마치 학부모와 교사들이 대립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것은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며 학부모들이 불특정 대상을 비난하고 협박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무처장은 또한 "학부모회가 요구한 3자 회의는 문제해결의 방법이 될 수 없다며 학부모 대표가 전체 학부모의 의견을 대표할 수도 없고 학부모들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충북교육청 차원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3자 회의를 통해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학교장과 25명의 교사 모두가 떠나라고 하는 대목은 자녀교육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할 얘기로 부적절"함을 지적하였다. 사무처장은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의 목소리를 묵살한 교장선생님에게 가장 큰 문제가 있고 아이들의 얘기를 들어보더라도 교장의 행동에 심각한 문제가 많다. 아이들에게 가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장이 떠나는 것이 맞다"며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잘 마무리해 탄금중학교가 더욱 좋은 학교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충북교육청의 조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탄금중학교 교장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는 것은 교장의 폭력이 여성, 학생 등 약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는데 있다. 교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밝게 자라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평생 씻지 못할 성희롱과 폭력에 시달리게 될 우려가 있는 것이다. 학교 현장이 독선적, 비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이를 즉각 시정하고 지도감독해야 할 충북교육청은 보신행정으로 쉬쉬하며 가해자 감싸기에 급급하고 있는 것이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조속한 사태해결을 기대해 본다.

아래는 충북공대위가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경위서이다.

탄금중 교장 성추행 사건 개요 및 피해자 진술

1. 2007년 4월
000교사는 교장실로 불려갔다. 이유는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간 학생을 담임인 000교사가 지도하라는 이유였다. 이야기를 듣고 일어서려는 000교사의 손목을 잡고 옷을 자세히 보겠다는 듯 "옷을 예쁘게 입었네, 이뻐"라고 하여 순간 당황한 000교사의 등을 치며'00이'라고 불러 어이없는 표정으로 쳐다보니"딸 같아 그러지"라고 하였다.
이전의 어이없는 문제로 질타 받은 상처가 가슴에 남아 무섭고 싫은데 딸같이 예뻐한다는 소리에 000교사는 소름이 끼쳤다고 한다. 알고 보니 이날 000교사반 여중생 셋은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이년들, 쌍년들"하며 교장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매니큐어를 칠한 아이는 멍이 들게 꼬집혔다.

2. 2007년 4월 18일
교장실로 찾아간 000교사에게'앉아'라고 반말을 하며, 또 손목을 잡아 교장 앞으로 이끌고 손바닥을 펴라 하더니 손바닥을 마주쳤다.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운 000교사는, 누군가에게 얘기도 못하고 마음에 병을 키워야했다.
그날 오후 8시까지 고민하다 퇴근을 못한 000교사는 더 이상 상처받기 두려워 교장에게 조심스럽고 친근함의 표현을 손을 잡거나 등을 두드리지 말고 말로 표현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3. 2007년 5월 9일
청소를 끝내고 학급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000교사 학급에 들어가 교장은 쓸데없는 짓 한다고 질타했고, 직원회의에"하루에 못해도 3번은 교실을 둘러봐야하는데 종례도 안하는 선생이 있더라."는 상황도 모르는 터무니없는 말을 하여 상처를 주었다.
이런 상황이 000교사를 더욱 위축되게 하였고 누군가 밖에서 지나가기만 해도 심장이 순간 멈추고, 수업하다가도 말을 뚝 끊게 만들었다.

4. 2007년 6월 3일
수학여행 출발 전 버스 고장으로 000교사 반이 다른 반에 나눠 타게 된 것을 알고 동료교사와 아이들, 버스 기사가 있는 자리에서'00이, 너네 반이야?''너 일루 와봐'했다. 주위의 시선에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자 교장은'얘 왜이래?'하며 웃었다. 바보가 되어버린 상황에 창피하여 얼굴을 붉혀야만 했다.
그날 오후"너"라고 하면 어떡하느냐고 묻자 교장은"내가 언제 그랬냐"하며 오히려"나한테 잘못한 거 있어 없어"하며 양 손을 꼬집을 것처럼 행동하여 000교사는 뒷걸음을 쳐야했다.

5. 2007년 6월 5일
수학여행 마지막 날 휴게소에서 친목회 총무인 000교사는 교장에게 음료수를 주다가 또 손목을 잡혔다. 교장은'이리 오라'하며 앉히려 했고 000교사는 뒷걸음을 치려했지만 이미 손목이 잡혀 교장 옆자리에 앉아야 했다. 다른 여교사는 멀리 도망가 버리고 000교사는 또 수치스러움에 참담하여 죽고만 싶었다고 한다. 그러고 교장은 뜬금없이 귀걸이에 대한 말을 하였다. 손을 잡지 말아달라고 의사표현을 분명히 했는데도 남들 앞에서 수치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상황이었다.

6. 000교사는 몇 달 동안 울기도 많이 울고 혈압도 심하게 내려가 한의원 치료를 계속 받아왔다. 속까지 울렁거리고 비참한 마음을 풀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 신경정신과를 찾아 진료도 받았다. 잠을 자다가도 한두 시간 간격으로 깨어 생활은 엉망이 되고 의욕도 상실하기에 이르렀다. 밥을 먹다가도, 사람을 만나서도 이런 무거운 생각이 계속 되었고, 교장과의 기억을 깨끗이 지울 수만 있다면 숨쉬고 살겠다고 호소하고 있다.

▶ 탄금중 교장의 평교사·교감시절 성추행 사례 및 반여성적 행동 증언

1. 충주여고 교사 시절
- 수업 시간에 예쁘다고 엉덩이를 쳤는데 여고생이 피하니까 피했다고 아이들 앞에서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을 가했다. 이후 부모님이 오셔서 항의를 해 학생들은 선생님이 잘리실 줄 알았는데 곧 교감 승진을 하셨다. (당시 교사증언)

- 혼낼 때 겨드랑이 안쪽을 잘 꼬집었고, 브래지어 선이 있는 등을 자주 쓰다듬는 행동을 했고, 그런 행동을 저도 당해야 했다. (99년도 충주여고 학생증언)

- 수업시간에 여학생의 가슴에 달린 명찰을'다시 달아줄게'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겨드랑이를 만진다던지 등을 쓸어내리는 행동을 많이 했다. 어느 날 수업시간에 학생이 변태(영어발음으로)라는 쪽지를 써서 돌리다가 걸렸는데 이 여고생을 방송실로 끌고 가서 문을 잠그고 1시간가량 구타를 하였다. 선생님들이 달려가 그만하고 문을 열어달라고 해도 계속 구타를 하여 이가 2개나 부러지는 사건이 있었다. (99년도 충주여고 학생증언)

- 위 사건은 학부모에게 사과를 하고 마무리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평소 000교사가 수치심을 일으키는 행동을 많이 한다고 아이들이 이야기를 많이 했다. 예를 들어 브래지어 선을 어루만진다던지 팔뚝 살 아래를 만진다던지 예쁜 아이들은 사랑을 많이 받는다는 말이 많았다. 담임들이 그런 상황을 수집하기도 했는데 상황이 미묘해서 적당히 넘어갔다. (당시 동료교사 증언)

2. 교감시절
- 특기적성 원어민 강사(캐나다)를 어렵게 고용하게 되었는데 그 강사가 교무실에 와서 복사를 하고 다녀간 후 교감(현 교장)은"나, 저 여자를 봤으면 우리학교에 고용 안했을 거야. 지금 자기 살도 관리 못하는 사람이 무슨 애들을 가르치냐"는 식으로 말을 했다. 선생님들은 어떻게 교감선생님이 저렇게 말을 할까 아이들도 열심히 가르치고 어떻게 어렵게 구한 원어민강사인데... 라고 말을 주고받으며 강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당시 근무하던 교사 증언)

- 맘에 드는(?) 여교사에겐 며느리 삼고 싶다며 예뻐하고, 출석부 담당 여교사 경우 일처리가 서툴렀는지, 맘에 들지 않아서인지 몇 개월을 출석부 결재를 맡으러 왔다 갔다 해도 결재를 해주지 않았다. 결국 직원회의 끝나고'교감선생님 때문에 죽고 싶다'고 하니까 소리를 지르며'나가 죽어'라고 하여 교사가 거의 실신 지경이었고 동료교사들이 데리고 나갔다. (당시 근무하던 교사 증언)

3. 2007년 탄금중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간 아이들에게 "이년들, 쌍년들" 하면서 머리채를 흔들어놓고, 매니큐어를 칠한 아이의 팔을 여기저기 꼬집어 멍이 들게 했다. (담임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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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 전교조 , 탄금중학교 , 충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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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학부모를 부당하다 하기전에 전교조 샘들 당신들이 하신짓은 정당한 것인가를 생각해 주셔야 할것 같네요

  • 어이없는

    학부모회.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전교조 교사 25명 전출? 어이가 없삼. 이사회랑 짝짝꿍 놀아나는 학부모회,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있나..

  • 으음

    정당하죠. 오히려 어떻게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을까(사실 대화도많이 시도해봤다고 함...) 그게 신기한데요? 학부모님 정말 학부모 맞음?!

  • ...

    학부모회가 왜 저런 넘!을 오히려 감싸는 것이죠? 학부모회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애들한테 공부만 가르치고 저런 것은 안 가르쳐서 뭘 어쩌겠다구요~!!!

  • 뻐꾸기

    내용을 입력하세요.
    제목
    전교조 선생님들께

    이름
    이경성 작성일 : 2007-06-22 10:54:59 조회 : 218




    존경하는 전교조 선생님께
    인터넷상에 나라고 하는 사람을 난동꾼으로 표현하셨더군요. 저는 자식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자식이라면 선생님 앞에서 약해 질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부모 중 한사람입니다.
    지독히도 아이들을 사랑하시어 부모와 같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가 하면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는 극소수의 선생님도 계십니다.
    제가 이번 사태에 개입하게 된 것은 지난 2년 사이 입에 담기조차 싫은 기억조차 하기 싫은 사건에 제가 개입하였고 그때와는 너무도 다른 선생님들의 이중성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자식 같은 여학생들을 수 없이 성희롱 하고 여자아이를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하고 머리 잡아 숙여 놓고 주먹으로 내리 치고 뺨을 때리는 등 속된말로 개패 듯 했을 때 당신들은 어디에 계셨나요.
    내가 가해 선생 파면 시켜라 나섰을 때 나를 설득하려 했던 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를 눈물 흘리게 했던 일은 폭행당했던 아이의 어머니는 말기 암 환자셨는데 그 분에게 전화하셔서 병마와 싸우기도 힘드신 그분께 견디기 힘든 고통을 주셨던 당신은 누구 십니까.
    알콜 중독자 선생이 술에 취해 수업시간에 학교에서 횡설 수설 할 때 묵인 하셨던 당신들은 누구 십니까.
    그때 전교조 충북지부에도 방송국에도 교육청에도 전화를 했을때 그 어느 누구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학교에서 H모 선생님께서 하신 말.
    선 생 : 그 X새끼 오늘 안 나왔다.
    학 생 : 누구요?
    선 생 : 독방 쓰는 그 X새끼.
    실명까지 거론되는 이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이런 상황을 보고 어찌 당신들의 참 교육 아이사랑이라는 이슈를 믿을 수 있습니까? 저희 학부모들은 추호도 교장선생은 비호할 생각도 없고 비호할 이유도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성희롱 사건이 진실이라면 파면이 아닌 법의 잣대로 형사 책임을 물어야겠죠.
    성희롱 당하신 선생님들 꼭 형사 고발하세요.
    더 이상 시위나 기자회견으로 아이들 흔들지 마시고 법적 책임을 물어 하루빨리 해결하여 이 가슴 아픈 사태가 마무리되길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진정 참교육을 실천하시는 대다수의 선생님들께서 상처 받으실까 심히 우려되지만 바로 세우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학부모
    윗 글중에 H모 선생님글은 네이버네서 자세히 제가 보았습니다.어제 다시 찾아보니 삭제되어서 프린트를 할수없었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으면 프린트 해두는 건데..

    탄금 중 학생이 올린글로

    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 오시면서
    "오늘 개0끼 안왔다"
    "누구요?"
    "독방쓰는 개0끼"
    "아~ 그 미 치인노옴이요?"
    "미치인노옴이 뭐냐? 개~0끼지!"
    아침 독서시간이라 크게 웃을 수가 없어서 키득 거렸다.


    아이들입에서 어른에게 미치인노옴이라...
    학생들이 이런말을 했을때 선생님께서는 더 좋았나 보죠?



    아무것도 모르고 순순한 아이들에서 교실에들어와서
    교장 선생님을 욕을 한다는건 선생님께서 잘못하신겁니다.
    어른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른을 대하는 방법을 그런식으로 가르쳐야하나요?
    어른이란 존재가 이렇게 무시되어 무얼 배우겠습니까?

    옳고 그르고는 어른들끼리 조용해 해결하십시요.
    제발 아이들에게 피해주지 마세요. 2007-06-22




    나그네
    탄금중 학교장에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보았습니다.
    지나온 과거를 들추어내어서 파면을 시킬정도로 자료가 부족한가요?
    법정에서 싸우십시요..

    여기의 끝은 어디인가요? 2007-06-22




    대단해
    하는 일이 이정도 수준에서 무슨 참교육이라고 ...
    학생에게 교장 욕하는 것이 참교육인가? 보군....
    잘했다 전교조..그런데 전교조자식들만 가르치게 하면 안될까?
    전교조공화국을 만들어서
    전교조자식들에게 만 ..참교육을 시키면 정말 좋겠다..
    우리는 그냥 보통교육만 받고,,,,, 2007-06-22




    학부모
    오죽 했으면 아이들앞에서 교장선생님 욕했는냐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런 말을 해서는 않되죠.
    오히려 학교에서 누굴 비방하는것을 배우는것이 아닌가요?
    학생들을 중간에 끼우려는 행동은 말아야죠... 2007-06-22

  • 학부모

    교장놈이 지가 불리해지니까 학부모회를 끌여들였구만요. 가증스런 인간. 학보모회가 교장 물주에 주구 노릇한 거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ㅠ.ㅠ 참, 서글픈 현실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불쌍해요ㅠ.ㅠ

  • zzz

    교장쌤왜그래셨나요
    저희학교뉴스에뜨는것이싫어요

  • 학부모

    교장샘 본인 따님이 타학교 에서 학부모회 따님이 같은 일을 당했다면
    교장이니까 그럴수도 있어 과연 그랬을까 ........

  • xnxk

    전교조지부의 댓글을 보고...

    mmmmmmmmmmmmmmmmmmmm

    댓글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이정도의 댓글을 달고
    사건의 진위는 모르겠으나 객관적인 명확한 사실도 없는데....
    학생이 욕하고 ...
    전교조교사는 이런 것을 부추키고, 이것이 교육인가요?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해결방식은 아닙니다..
    명확한 객관적인 사실이 없는데도 불구 하고......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사건은 학생의 인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이래도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어떤 누구라도 익명성이 없는 공간이나 있는 공간이나 이런 방식은 절대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전교조가 악의적으로 사람하나 죽이려고 하는 마당에
    같은 본질적인 상황을 보고도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쁩니다...
    대화와 타협그리고 바른 방식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관리자나, 교육자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여기서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1. 사건의 진위를 모른다.
    2. 전교조의 악의 적인 공격이다.
    이것은 학생에게 가장 안좋은 교육이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인지요..
    이곳에서 학생이 욕하고 그런 것을 어른 으로서 아무도 꾸짓어주지를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른 자신들이 욕을하고 있으니....무엇을 가르칠수가 있겠는지요?

    이곳에서 따뜻한글 감동적인글, 교육적인글, 인간다운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전교조는 그러한 글이 오ㅒ 볼 수가 없는지요?

    악의적, 노동자적, 투쟁적, 비인간적, 그런글만 보입니다. 저만 그랗게 보이나요?

    제발 아름다운 글좀 보고 그것을 학생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상이 아닌지요?

    너무 어려운 말인가요? 어려운 부탁인가요?


    지식만이 교육이 아니라 학교에서 가장 신경을 서야할 인성교육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사건의 진위를 모릅니다...
    그러나 악의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설사 교장의 잘못이 있으면 어른 끼리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냉정히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해당 당사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곳에 나온 이야기를 신뢰를하지 않는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사람 죽이고자..
    온갓 비열한 방법을 쓴다는 것입니다...
    이미 갈때까지 간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여러분은 이곳에 욕을하고 하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더욱 나쁜 것은 그런 학생을 야단치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다는 것이고..
    군중심리에 의하여 ..모두 막가파가 된 것입니다..
    누구하나 직접 본분이 계신지요?
    그리고 상황을 심도깊게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지요?

    당신들의 모습을 직접보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학생분들은 이러면 안됩니다..
    그리고 어른분들은 학생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제발 어른으로서 교육자로서, 관리자로서, 학부모로서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세요..

    당신들의 아이들이 당신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합니다..

    어른이 바르지 않게 행동을 하면 당신들의 아이들도 같이 따라합니다..

    지금 이라도 모두 자신의 인성을 바로 보시고 심도깊게 생각을하시고 판단하시고

    냉정히 결정을하세요...

    학생들은 어른의 글자하나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바로자신이며 그것은 학생에게 물려줍니다..

    바른 교육이 별거인가요?

    바른 인성을 가지고 한마디말과 그리고 글,,행동이 바른교육이랍니다......

    학생을 야단을 칠려면 자신이 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탄금사태를 맞이하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학교이며 또 사람은 교사님, 교장님, 및 모든 분들이 학생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신들의 권위와 이익을 위하여 존재를 하면 그순간부터...교육은 내리막길입니다..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모두 최소한 한번쯤 깊게 생각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학교에 왜 있으며 이자리에 선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을 알고 있었다면 오늘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 ㅉㅉㅉ 부임하기전부터들려오던말이 그냥소문인줄알았는데 진짜이러냐

  • d

    선생님불쌍해요ㅠㅠ
    어서빨리학교로돌아오세요~
    교장진짜사퇴해야돼

  • 왜이래교장
    감방가야대

  • 싸물고

    꼭 우리학교 안다닌다고 말 막하시는거 같은데
    왜 학부모들이 나서서 설치시는지?
    학부모들이라면 학생이 좋다는대로 어느정도 따라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학교는 학생들이 다니는거 거든요?
    학부모는 그냥 그 뒷바라지하는거지 거기에 대해 간섭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학부모의 힘이 필요하면 필요하다고 요청하지 쓸데없이 나서서 설치는이유가 궁금하군요.
    -내가 탄금중 다님 -_-^
    모르면 제발좀 그냥 싸물고들 계세요
    꼭 뭐 좀 아는척 유식한척하려고 댓글달지말고
    자기가 성추행 당해도 싫을꺼면서 교장편들고 있지마시고

  • 탄금중학생

    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이 무서운건 알고 있엇는데 이정도 까지 ㄷㄷ;

  • ㅁㄴㄹ

    이뭐병.....

  • ㅇㅇㅇㅇㅇㅇ

    우리학교교감이였을때도명찰안달고다닌다고뺨때리고발로차고그랬었었는데
    ㅡㅡ.....

  • 개패는 이

    어이없는 보게..
    이사회라는 게 어디있냐?
    이 개념도 없는 인간아
    존재가치는 학부모회 스스로가 하는 거다내용을 입력하세요.

  • 학부모

    이제 전교조가 개혁대상이 되었네요. 전교조라는 방패뒤에 숨어 폭력을 일삼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교육을 실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 ㅡ.ㅡ

    지금 학부모라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에서 하는 말이 맞습니까, 당신의 자녀가 성추행을 당했어도 '조용히 해결'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무슨 세상인지,,

  • 학부모

    성희롱이 아니라 형법상의 강제추행죄네..나쁜 눔의 자식. 이런 놈들 때문에 훌륭하신 선생님들까지 선생질한다는 소리를 듣지...한신한 놈의 새끼. 감방에 처넣어 이런 자식은..나쁜 자식

  • 헌법제1조

    교장..........밥은먹고다녀요?
    마누라가밥은줘요?왜그랫나요?양심있써요?교장도 자식이있쓸터인데,
    자식들이 전화는해요?생각있써요?개념집에다가두고온거요?
    아 답답해요교장........손녀있써요?손주있써요?용돈은줘요?
    당신같이생각없는 선생땜에 다른선생들까지욕먹는거여임마 잘좀햐
    나이먹고 초잡은하게시리 폭행사건도아니고 감빵안에서도 성추행쪽으로가면 왕따당햐 추잡하다고 싸가지는없서도 양심은있써야지
    내가 23년살아오면서 생활신조다 싸가지는없어도 양심은있써야지

  • ㄼㄹㄷ

    솔직히저건좀과장이되지않았나?
    저번에우리학교에있었을땐정말착했었는데..
    별것도아닌거같다가그리고지들은학생들한테욕안해?ㅋㅋ
    안때려?퍽이나안때렸겠다 ㅋㅋㅋ
    99년도?그쯤되면애하나아주잡을수도잇었겟네
    솔직히저25명중에한명도 학생들한테욕안하고
    애하나안잡아본사람있나?ㅋㅋㅋㅋ
    별것도아닌거같다지랄떠니..ㅉㅉㅉ

  • 알바들 여기도 있네;

  • ;;;

    친척동생이 탄금 중학교를 다니는데,,
    저도놀러갔다가 몇번봤거든요,,안타까운현실이네요 !!
    교장선생이라는 작자가 손녀딸 같은아이들에게 욕하고,,때리고,,
    여선생님한테는 성희롱이라,,너무하시네요,,
    교장씩이나 됬으면 뭔가 남다르게 바른교육을 전파해야되는데,,
    여러사람에게 정신적으로 많은피해만 남겨주고,,그건아니죠!
    학교는.. 공부만하는곳이 아닙니다,,
    여러가지를 보고배우는곳이면서 하루중 가장 오래 가있는곳인데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배울까요 ?
    욕하는거? 때리는거?
    교장선생님이라함은 우러러 볼 대상인데..
    안타깝네요,,
    그.. 교장선생님께 한마디하고 싶네요.
    세상에 별의별사람이 다있지만 ,,교육이 있는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 남들보다 더 오래사셨으면서,,
    쌓으신게 그런 저질같은짓을일삼고 학생들을 개패듯이패고
    하시는거 였군요,언제 뉘우치실겁니까?
    한번 잘생각해보세요,,진짜내자식이라고 생각하고 교육하셨다면
    지금에 이런사태는 절대 않일어났겠죠,,진심으로 학교를 생각하고
    올바르게 행동하셨다면 !아마 지금 당신은 학생들이 존경하는 분이되었을텐데,,설마 아무 잘못없다고 계속무마하시는건아니겠죠? 진심으로 사죄하세요 ,,그럼 용서도받고 남은삶은 제대로 저질이아닌 인간답게 살수있겠죠 ??

  • 나그네

    내가 보기엔 ... 저분 ... 정신질환 있는거 같네요
    가까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글내용을 보아하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가진사람같지는 않고
    아마 교사생활도 돈주고 시작한거 아닌가 싶은데요 ??

  • ㅇㅇㅇ

    어째 배운것들이 더 그러냐... 성추행 기사 뜨면 학교 교감 교장, 대기업 간부들 기타 등등 높은 사람들이 자기 직책을 이용하는 경우가 엄청 나다

  • 소문진짴ㅋ

    미치겠다 진짜넼ㅋ 나 탄금중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아미친거아닌가 진짜

  • 탄금중

    저 교장 아내가 탄금초 교감이드만...
    지금도 교감일지는 모르겠지만

  • 뭐냐 ㅋ

    아나 ㅋ 학교검색해봤더니 이런거나 뜨고 지금 장난까냐? ^^ 교장이란게 학교망신이나주고 ^^

  • 탄금중재학생

    네이버 검색창에 "탄금중학교"를 치면 아직도 이 기사가 뜨네요. 지금 교장선생님이 바뀌신지가 몇년이나 지났는데 예전의 한 추악한 교장이 했던 짓을 아직도 올려놓고 계신지요. 지금 교장선생님께서는 정말 괜찮으신분인데 혹 기사를 제대로 읽지않는 몇몇분들이 오해하여 학교망신을 당할까봐 걱정입니다. 태그에서 "탄금중학교"를 지워주시던지 아예 기사를 내리시던지 조치를 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