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코에서의약진 : 극동노동자들 독립노조 쟁취하다
[글로벌익스체인지] 9/26 노동권운동(CLR), 마낄라도라연대네트워크
메히코 뚜에블라 아뜨리흐코에 있는 극동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마침내 독립노조 건설을 승리로 이끌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까지 독립노조를 허용하지 않았던 메히코 마낄라도라 부문에서 노동자 조직화의 문을 연 선례를 세운 승리이다.
9월 21일에 새로운 단체협약이 맥스 모드로 이름이 변화된 그 회사와 사이트맥스로 현재 알려진 독립노조 사이에 조인되었다.
같은 날, 계약은 뚜에블라 조정중재 위원회에서 처리되어 노조는 합법적 등록이 인정되었다. 현재 그 공장에 고용되어 있는 450명의 노동자 중 399명이 독립노조 신청서에 서명했다.
과거에 이 노동자들은 뚜에블라 주정부 및 메히코의 역사적 집권당인 제도혁명당(PRI)과 관계를 맺고 있는 '공식적' 노동자연맹인 FROC-CROC에 의해 '대변'되어졌다. 8월 31일, 쟁의에 개입되어 있던 모든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루어져, 독립노조가 인정을 받고, 회사와 FROC-CROC 간의 '보호계약'을 종결시키는데 이르렀다.
승리는 자신이 선택한 노조를 통해 자신의 권리가 대변되길 원하는 노동자들에 의한 9개월 동안의 힘든 투쟁의 산물이다. 또한 그것은 메히코의 노동자지원센터(CAT), 미국과 캐나다의 노동착취공장에 반대학생 그룹들, 미국노총산별회의(AFL-CIO)와 중앙노동위원회(CLC) 등 노동자 조직들, 그리고 미국 미주지역노동교육프로젝트(US/LEAP), 노동권운동(CLR), 그리고 국제민주연대와 마낄라 연대 네트워크들의 연대 조직들의 체계적 지원 없이는 불가능했다.
미국에 있는 45개의 메히코 영사관 중 거의 40 곳에 파견대표단을 조직한 노동권캠페인의 7월의 노력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지역에서 대표단을 조직하거나 혹은 참여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보낸다! 극동(현재는 맥스 모드)에서의 상황에 대해 여러분이 총영사에게 보낸 편지는 외교 행랑을 통해 폭스 대통령에게 전달되었다. 대표단은 노동자들의 조직화를 지지하는 국제적 압력 캠페인의 중요한 단면이다.
노동권 침해를 기록하고 노동자들의 결사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데에 주요 구매업체인 나이키, 리복과 여러 대학이 개입하도록 설득한 다른 단체들은 노동권수호협의회(WRC), 국제노동인권기금(ILRF), 베리떼, 메히코 노동변호사인 아르뚜로 알칼데, 그리고 뚜에블라 자치대학에 후베르또 후아레즈 교수와 학생들을 포함한 연합의 자유를 위한 노동자 권리의 지원에 참여하도록 나이키, 리복 그리고 다수의 미국 대학들과 같은 주요한 수요자를 설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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