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는 히틀러보다 더 미친 전쟁 광인가???
전쟁 미치광이 부시가 한반도를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어 북한 주민은 물론 남한의 모든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그에 맞춰 야당의 총재라는 사람은 대선에 눈이 어두워 한반도의 안위는 뒷전에 둔 채로 사대주의적인 행동으로 부시의 전쟁놀음에 동참하고 있어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얼마 전까지 테러를 응징한다는 이유로 아프간 국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여 수많은 죄 없는 인명을 살상하는 범죄를 저지르더니 그것도 모자라 전 지구의 국가를 향해서 전쟁을 선포하는 히틀러 같은 짓을 서슴치않고 자행하고 있다.
이 지구상에 히틀러 같은 살인마가 미국의 대통령이란 이름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히틀러가 누구인가? 2차 세계대전을 독일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라며 수백 만명의 무고한 인명을 살상한 악의 전령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런 악마의 모습을 가진 히틀러의 악령이 부시라는 이름으로 되살아 나고있어 온몸에 소름이 돋고 있을 뿐이다. 이란과 이라크 그리고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제멋대로 매겨놓고 전쟁놀음을 또다시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부시는 전 세계를 죽음의 아우슈비츠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부시가 북한을 공격하면 한반도는 남,북한 할 것 없이 전쟁터로 변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우리 모두의 생명은 담보받지 못하고 한반도는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서 학살된 양민이 수 만 명이라고 한다. 자유수호라는 이름으로 죄 없는 수 만 명이 죽었음을 알아야 한다.
이 땅에 미군이 주둔하기 시작한 45년 이후 미군범죄는 10만 건을 훌쩍 넘어선 지 오래라고 한다. 하루평균 700건 이상이 발생하고 있고 미군에 의한 범죄는 살인과 강간, 강도 등 온갖 유형의 범죄를 무차별적으로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고도 미군들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면하는 것이 현실이다. 미군 범죄가 하도 극성을 부리니까 미국은 이제야 겨우 SOFA를 개정해서 미군의 범죄를 줄여 보겠노라고 지랄들을 하고 있다. 다 필요 없다. 미군 범죄 근절이고 다 필요 없으니 너희 나라, 너희 땅으로 돌아가라!!! 이 땅의 민중들에게 더 이상 전쟁의 상처를 안기지 마라. 너희가 한국 전쟁 때 저지른 만행을 두 번 다시 겪고싶지 않다. 노근리의 망령들이 지하에서 울부짖고 너희가 죽인 망자들이 남북한 전 국토에서 피를 토하며 너희를 노려보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물러가라 미군놈들아! 부시야.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