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열사회, 하청노동자 출근 투쟁 결합

5월 2일 아침, 현자노조 ‘서영호 양봉수 열사 정신계승사업회’(회장 백영호) 회원들이 현자 구정문 앞에서 지난해 12월 승용2공장에서 정리해고당한 하청 노동자 위경희씨의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출근투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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