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세상과 나

대중문화로 읽는 사이버 공간의 문화 정치


민예총 문예정보화팀에서는 문예아카데미 2002여름 강좌에 '대중문화로 읽는 사이버 공간의 문화 정치' 강좌를 개설한다. 7월 3일 개강하는 이번 강좌의 강의는 문화평론가 서동진씨가 맡았다.
총 8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강좌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의 사이버 문화에 대한 진단과 함께 사이버 문화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사용자들의 정체성이 구성되는 방식 등의 문제를 화두로 삼아 진행된다.
각 강좌의 주제와 강의일은 다음과 같다. △1강 [현실] 한국의 사이버 문화, 어디까지 왔는가? : 7월 3일 △2강 [개념 정의] 우리가‘사이버 문화’라고 알고 있던 몇가지 : 7월 10일 △3강 [정체성] 너는 내가 나로 보이니? : 8월 7일 △4강 [의사 소통] 커뮤니티, 메신저, 아바타 : 7월 17일 △5강 [안티 테제] 가상 공간의 미래는 정당한가? : 7월 24일 △6강 [사회 변화] 현실로 들어오는 졸라맨 : 8월 14일 △7강 [개인 변화] 환경이 사람의 본질을 바꿀 수 있는가 : 8월 21일 △8강 [행동 테제?] 다름을 넘어서 달라지기 위하여
자세한 내용확인과 수강신청은문예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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