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재 추모제에서 있었던 장면입니다.

제보

기사는 아닙니다.

어제 49재에 있었던 경찰의 폭력난동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학생의 사진을 올립니다. 혹시 참고가 되실까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현장에 있었던(현장을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인권위원회에서 나오신 분의 간곡한 부탁(?)에 응하기위해서 국가인권위원회 홈페이지나 인권위원회 사람들에게 메일로 보내도록하겠습니다.

피해학생은 추모제 참여자의 자리를 넓히는 과정에서 전경과 몸싸움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나온분들(7/27 살인적 폭력진압과 관련해서 나왔다고 하더군요/)에게 사진을 보여주면서(디지털 사진이라 화면으로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맞으면 이렇게 다치겠냐? 고 했더니, 가우뚱하더군요. 제가 날까로운 물질(방배를 90도로 세운것..등)이 아닐까요? 라고 하니깐 고개를 끄떡이더군요.

피해 학생의 정확한 인적사항을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수원과학대 소속 학생이라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향린교회(홍근수 목사)와 형제교회인 강남향리교회(김경호 목사) 청년신도회장 김대선입니다.

참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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