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해협 개소식


7월 26일 오후 7시, 울산해고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 울해협은 지난해 울산총력투쟁으로 화섬 3사에서 해고자가 대량 발생하고 복직투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북구 염포동 사무실에서의 10년 역사를 마감하고 남구 야음동으로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앞에서 발언하는 사람이 울해협 조돈희 의장.
태그

해고자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클리핑기사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