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호 4면] 살아가는 이야기 현장신문 2002.09.19 00:00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살아가는 이야기 가장 먼저 없애야 할 적은 결코 자본만이 아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그래서 살아남기 위해서란 변명으로 야금야금 우리 영혼을 갉아먹는… 그렇다 적은 항상 우리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었다 우리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비굴함이야말로 비굴함이야말로 안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