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체포자 28.6% 석방, 긴급체포 남용" :
서울지검은 2000년부터 지난 7월까지 6만3천256명을 긴급체포해 이중 28.6%인 1만8천115명을 석방. 또 서울지검은 2000년 긴급체포자 2만829명 중 5천162명을, 2001년 2만7천851명 중 8천671명을 2002년도 1만4천576명을 긴급체포해 4천282명을 석방.
- "계좌추적영장 청구 급증, 발부율 99%" :
서울, 인천지법 등 4개 법원의 올 1∼7월 검찰이 청구한 2천684건의 계좌추적 영장 중 2천669건(발부율 99.4%), 인천지법은 361건중 356건(〃 98.6%), 수원지법은 1천196건중 1천186건(〃 99.2%)을 각각 발부했으며, 춘천지법은 277건의 계좌추적 영장을 모두 발부./
계좌추적영장 발부건수도 98년 1천886건에서 99년 2천172건, 2000년 2천319건, 2001년 4천392건으로 증가, 실제로 서울지검의 계좌추적 영장청구는 98년 1천418건이었으나 올 1∼7월에만 2천684건을 청구, 수원지검의 경우 98년 220건에서 올 1∼7월 1천96건을 기록. /
감청영장의 경우도 올 1∼5월 서울지법에 119건이 청구돼 92.4%인 110건이 발부됐으며, 인천과 수원, 춘천지법은 같은 기간 청구된 감청영장에 대해 모두 100% 발부율을 기록.
- "군사망 15% 재조사 결론달라" :
지난 99년 9월말까지 군내에서 발생한 사망사건중 민원이 접수된 166건중 재조사에 들어간 161건 가운데 14.9%인 24건이 최초 발표와 다르게 결론.
- 이주노동자 산업재해자 수 99년 715명→2000년 1197명→2001년 1491명, 사망자 수 도 99년 20명, 2000년 39명, 2001년 57명으로 증가(노동부)
- 중기협 산업연수생 관리수익 6년간 565억원(중소기업청)/ 헌재가 88년 설립 이후 위헌 결정 내린 각 종 법조항 269건 가운데 19.7%인 53건 정도가 개정·폐지되지 않은 채 방치(헌법 재판소)/
- 비정규직 노동자의 산업재해 비율(0.35%)이 정규직(0.21%)에 비해 훨씬 높아…4월 468개 사업장 안전보건점검 실시 결과(노동부)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