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속보] 한농연 이경해씨 경찰과 대치중 할복

현재 칸쿤 시내 휘스스 쿠머떼 로드리게스 병원에 입원중이며 과다출혈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

이경해 한국농업경영인(한농연) 전회장 이 국제공동농민행동의 날 집회에 경찰과 대치중 할복했다.
이경해 한농연 집행위원장은 오후 1시경 높이 3미터의 철조망 바리케이트에 올라가 격렬한 구호를 외치는중 철조망에서 떨어지면서 몸에 지니고 있던 칼로 자신의 배를 갈랐다.
이경해 한농연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유럽 제노아 시위에서도 할복한 바 있으며, 현재 칸쿤 시내 휘스스 쿠머떼 로드리게스 병원에 입원중이며 과다출혈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칸쿤/ 이지안 문화예술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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