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호 1면] 발목잡기가 아니라, 진실을 밝히자는 것이다

'지부선거 결과는 겸허히 인정, 민주노조운동 도덕성을 허무는 문제는 밝혀야' '만도지부 대리투표 문제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진상조사 요구'

발목잡기가 아니라, 진실을 밝히자는 것이다
- 지부선거 결과는 겸허히 인정, 민주노조운동 도덕성을 허무는 문제는 밝혀야
- 만도지부 대리투표 문제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진상조사 요구

진실로 누가 평택지회조합원을 매도하는가?
현장신문은 이번 선거를 통해 조합원의 선택이 현장신문의 후보인 기호 2번에게 있지 않았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마저 조합원의 선택이었다고 보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인식으로 지난 9월 27일 중앙선관위에 정식으로 진상조사를 요구하였다.
게다가 금속노조 홈페이지에 게시된 선관위원과 평택지회후보 명의의 글에서‘지난 24일 지부장 선거 참여자수에 비해 투표용지가 1장 더 발부된 사건이 발생하여‘라는 사실 왜곡은 반드시 교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만도지부 평택지회와 900여 조합원 모두가 통째로 매도되는 것에 대하여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고 하는데 어느 누가 무슨 근거로 평택지회 조합원을 매도한다고 하는지 의아스럽다.
지난 평택지회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지부선관위와 양후보간의 합의를 통해 ‘투표용지가 1장 더 발부된 문제’가 아니라 '대리투표’임을 합의했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

금속노조 3기 지도부로 선출된 본조/지부 동지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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