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클리핑기사 2003.11.25 13:44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청풍이 불어오는 대낮에 방구석에 혼자 누워 이력서를 베개삼아 기픈 시름 하는 적의 어듸셔 낙엽 떨어지는 소리는 남의 애를 긋나니. 저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올해도 백수로 보내게 되는 건가. 최영화 / 문화사회 편집위원 sobeit2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