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호 1면] 글로벌 만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겠다는 만도는 조합원의 요구를 수용해야

글로벌 만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겠다는 만도는 조합원의 요구를 수용해야

지난 1월 15일 한국신용정보(주)는 유상감자로 인하여 재무부담이 증가하고 금융회사의 사업지배로 인한 자본구조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주)만도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하양검토(↓) 대상에 등재하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만도는 2002년 2차례에 걸쳐 1,249억원의 우선주 유상감자를 실시하였고, 2003년 12월에도 당초 사업계획에 반영되지 않았던, 1000억원의 보통주 유상감자를 실시하여, 지난 3년간 창출된 잉여현금흐름이 주주측에 회수되었고, 이로 인해 회사 재무정책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회사의 재무부담 경감계획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기타 관련된 사항을 알아 보려면 www.ratings.co.kr 참고)
태그

현장신문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신문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