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참소리]
13일 오후 4시, 전북평화와인권연대 등 인권활동가들과 대학생들이 전주 객사 앞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략 전쟁을 알리는 집회와 시위를 가졌다.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반대 동참을 호소하는 서명을 받았고, '야만적 전쟁에서 야만적 포로 성고문 당장 전쟁 범죄를 멈춰라' 는 피켓 등을 들고 선전전을 2시간 가량 펼쳤다.
특히 미국의 이라크 포로학대를 상징하는 검은 옷과 두건을 두르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이들은 '파병으로 평화재건은 불가능하다' '전쟁범죄에 동참하는 파병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13일 오후 4시 전주 객사 앞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략 전쟁과 포로 학대을 알리는 선전전 모습 [사진:참소리]

▲전쟁범죄 포로고문 [사진:참소리]

▲이라크 침략전쟁, 한국군 파병을 철회하라 [사진:참소리]

▲이라크 파병반대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참소리]

▲미국의 이라크 포로학대를 상징하는 검은 옷과 두건을 두르고 있다. [사진:참소리]
참소리 김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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