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첨단 열차를 만드는 늙은 노동자

시속 300km로 달린다는 고속철도,
서울지하철, 대구지하철, 경부선...
이 땅을 달리는 대부분의 열차는
늙은 노동자들이 그 투박한 손으로 만들어 낸 것이었다.




열차는 최첨단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 그리고 근속 20년 노동자에게 남은 것은
망가진 팔다리, 그리고 여전히 고되기만 한 노동뿐이다.






협조: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로템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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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우
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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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목록
  • 이거 고속열차 아닌데요?

  • ㅋㅋㅋ바보

    언제 한번 와라 너의 풀린 머리에 리벳팅 시컨 해줄꺼구마
    로템 아찌.

  • 눈이있음 제대로 봐라.
    저게 통근용 전철이지 KTX냐?

  • 꼬리치레도롱뇽.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양산에 있는 천성산 꼭대기에 살고 있는 '꼬리치레도롱뇽'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천성산에 고속철도 2차공사 터널이 뚫리려고 합니다.

    부실한 '환경영향평가'
    단층대를 지나게 되는 불안전한 터널
    무궁화호 통일호의 단축과 폐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터무니없는 국책사업
    노무현대통령의 '거짓말'까지

    반서민적! 반환경적! 반경제적! 고속철도.

    그래서 저는 소송을 걸었답니다.
    100만인, 이상의 서명인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롱뇽 소송인단이 되어주세요!

    www.cheonsung.com
    에 들어가셔서 맨 처음 화면에 동참하기를 눌러주세요.
    부디 말없는 자연에도 권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이 글은
    cyworld.com/ddorong2
    '꼬리치레롱뇽' 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신 분은
    랜덤 미니홈피 3군데 이상에 글을 복사해서
    방명록에 써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천성산을 살려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