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되돌아보고 노동예술의 다양성을 열어 갈 것"

노동문화방송 조이삶(www.joy3.net), 사이버영상콘테스트 개최

노동문화방송 조이삶(www.joy3.net)에서는 영상 인구 증가와 사이버 문화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문화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이버영상콘테스트 "시선 나누기 "를 준비하고 있다.

사이버영상콘테스트 "시선 나누기"는 영상전문가를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조이삶은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가족, 일, 이웃의 웃음과 슬픔, 행복 등을 담아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만들고 노동예술의 다양성을 열어갈 계획이다.

조이삶은 "영상콘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만든 영상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 창작을 통한 보람을 느끼게 하며, 이들을 통해 노동문화의 다양성을 꾀하고 저변을 넓혀가도록 지속적인 연결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조이삶은 또 "이제껏 취미 혹은 자기 만족으로만 그쳤던 이들에겐 발표할 수 있는 장과 다른 이들의 일상을 서로 나눠볼 수 있는 장이 되어 이후 노동하는 우리의 삶. 일상에서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찾아내는 문화게릴라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동문화방송 조이삶(www.joy3.net)에서 사이버상으로 진행되며 사이버 투표와 기획단에서 위촉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영상 공모 마감은 9월 20일까지이며 영상 편집이 어려운 참가자에 대해서는 강서영상미디어센터의 후원을 받아 제작 지원도 한다.

심사는 조이삶에서 10월 1일~10월 10일사이에 네티즌 투표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되며 대상, 단편우수작, 중편우수작 각 1편씩 100만 원, 50만 원, 50만 원이 수상자들에게 돌아간다.

또한 시상이 끝난 뒤에는 각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조이삶과 iTV 게릴라 리포트 등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고 11월에 별도의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말

영상컨테스트 문의 ☎ 02-868-3091 yooau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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