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갇힌 인권 김정우[네트워커] 2004.08.20 14:07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지하철 탑승권을 구입할 때, 지하철 개찰구에 들어설 때, 에스컬레이터를 털때, 지하철 승하차시에도, 사람들을 쫓는 시선이 있습니다. 안전사고, 범죄예방이라는 미명아래 도입되는 CCTV 당신의 인권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