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10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터키 방문을 시작으로 올 해외순방을 시작한다. 이번 독일, 터키 방문은 지난해 말 영국, 프랑스, 폴라드 방문에 이은 EU 외교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3월 중 방안 던 헝가리 총리, 아일랜드 대통령과의 정상외교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정부는 이로써 지난해의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과의 외교순방을 통해 FTA 협상및 연구모임 시작에 이어 EU 국가들의 정상외교를 통해 개방정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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