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MBC 계약직 여성노동자 투신

MBC 송출부 계약직 여성노동자 이모씨(21살)가 오늘 오전 본사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씨는 오늘 오전 9시 30분경 MBC 5층에서 투신했으며, 다행히 건물 아래에 방송 중계차가 배치되어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씨는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투신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민주노총과 언론노조 관계자들이 사태파악을 위해 병원으로 급파된 상태이다.

이씨는 지난 해 6월부터 MBC 송출기술국에서 파견직으로 사무보조로 일을 해왔으며, 다음달 15일 계약만료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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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거사

    다행히(?)업무관련사안으로 투신한것은 아니고 개인신변문제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이아닌 협력업체 파견직원입니다.
    생명에 지장은 없고요,골절등의 부상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고가 되었기를....

  • MBC

    냉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