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실사구시 비정규직’ 사업

민주노동당은 ‘현장의 목소리! 비정규직에게 듣는다! 실사구시 비정규직’ 사업을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노당 비정규직철폐연대본부는 이번 사업이 그동안 비정규직 증언대회의 노동3권 관련 피해중심 사례에서 벗어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정책을 도출하기 위한 장”이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또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관련 정책을 구체화 시키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은 총 8차에 거친 간담회를 통해 이뤄지며 학습지교사, 화물연대, 덤프연대 노동자, 건설일용직 노동자, 시설관리 노동자들을 초청, 월급(한달 수입)과 직장 내 인간관계, 조합에 대한 인식, 가정생활, 주거형태 등에 대해 질의응답과 토론을 하고 이와 관련한 정책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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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규직

    아직도 이런걸 파악못해서 또 다시 실사파악을 하겠다는 것인가? 비정규직 투쟁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실사파악이나 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쟁이다.